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부장님이 2차 가자는데 나만 표정 관리가 안 됐나 봄[5]
가을숲·07.25·조회 1,331·♥ 58
돌싱이라는 말 꺼내는 타이밍 아직도 모르겠다[5]
주말등산가·07.25·조회 1,850·♥ 86
기타 지르고 나서 손가락이 안 벌어진다는 걸 알았음[4]
강철의의지·07.25·조회 881·♥ 36
술 끊은 지 두 달인데 회식은 계속 있다[4]
정과장·07.25·조회 1,450·♥ 72
색연필 사놓고 사과만 스무 개 그리는 중[4]
유준이엄마·07.25·조회 650·♥ 31
주차장에 세워놓고 안 내리는 밤이 있다[5]
닳은구두·07.25·조회 1,630·♥ 81
소개팅 나가서 물컵 엎어본 사람 나뿐인가[4]
다이어트는내일부터·07.25·조회 1,430·♥ 66
메뉴판을 먼저 건넨 게 그렇게 잘못인가[5]
Sam·07.25·조회 1,340·♥ 57
아버지는 전화만 하면 별일 없냐고 세 번 물으신다[5]
올드패션드·07.25·조회 1,480·♥ 73
학원비 결제 문자 뜨는 날이 제일 무서움[5]
지우엄마·07.25·조회 1,730·♥ 63
고깃집 이모님이 대신 구워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네[4]
다이어트는내일부터·07.25·조회 1,490·♥ 69
아들 학원 셔틀 놓쳐서 같이 뛰었다[4]
단단한어깨·07.25·조회 1,360·♥ 67
일요일 저녁 여섯시쯤 되면 집이 이상하게 조용해져요[5]
산뜻한봄·07.25·조회 1,890·♥ 94
차 수리비 견적 듣고 그냥 웃어버림[5]
느긋한오후·07.25·조회 1,390·♥ 52
브레이크 패드 갈아야 한다는 말에 일단 도망쳐 나왔어요[5]
시우맘·07.25·조회 1,280·♥ 50
엔진오일 갈러 갔다가 이십오만 원 결제한 썰[5]
봄의들판·07.25·조회 1,649·♥ 61
중고차 보러 갔다가 오히려 내 차를 고쳤다[4]
변함없는·07.25·조회 1,320·♥ 53
토요일 오후 두시가 제일 애매하다[4]
두부아빠·07.25·조회 1,250·♥ 54
이불 빨래방에 맡기고 온 김에 커피 마셨다[4]
HelloMay·07.25·조회 1,230·♥ 61
국밥집에서 반찬 더 주시길래 괜히 울컥했네[5]
잔잔한미소·07.25·조회 1,57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