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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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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기차 타고 바다 보고 왔는데[5]
임대표·07.24·조회 990·46
선풍기 팔러 나갔다가 커피 얻어먹고 옴[5]
흔들림없는·07.24·조회 650·28
옆동 아저씨랑 엘리베이터에서 매일 마주치는데[4]
마카롱·07.24·조회 880·33
이사 온 옆집이 반찬을 주고 갔음[5]
은하수·07.24·조회 1,350·58
주차 자리 때문에 쪽지 붙였다가[5]
제네시스타는남자·07.24·조회 2,010·96
회사 후배가 나보고 형이라고 안 하고 삼촌이라 함[5]
클라이머·07.24·조회 1,700·77
휴가철 고속도로 대신 국도 타본 후기[4]
라떼한잔할까·07.24·조회 949·38
중고로 산 캠핑의자에 이름이 적혀 있었다[5]
살가운바람·07.24·조회 1,520·71
카페에서 옆자리 대화를 본의 아니게 다 들었다[5]
밤톨이와보름달·07.24·조회 1,590·73
빨래가 안 마르는 계절[4]
소율엄마·07.24·조회 820·30
택배 상자 뜯다가 커터칼로 옷을 그었다[5]
단단한참나무·07.24·조회 1,060·49
여름휴가 3박4일인데 갈 데를 못 정하고 있음[6]
따스한커피·07.24·조회 1,430·62
놀이공원 혼자 가는 사람 있나[5]
콩닥첫눈·07.24·조회 1,271·54
제습기 중고로 넘겼는데 다시 사고 싶어짐[5]
산뜻한봄·07.24·조회 1,000·37
냉면 배달시키면 안 되는 이유를 오늘 알았음[5]
강원등산서포터—산소·07.24·조회 1,630·74
감자탕 2인분 시켜서 세 끼 먹는 중[5]
흩어진기억·07.24·조회 1,481·66
복날에 회사에서 삼계탕 쏜다길래[5]
조용히걷는·07.24·조회 1,098·45
에어컨 필터 청소하다가 손톱 부러짐[4]
구름이맘·07.24·조회 770·31
휴대폰 요금제 바꿨는데 오히려 늘었음[4]
예준엄마·07.24·조회 1,158·43
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계속 계산기 두드림[6]
구름먹은토끼·07.24·조회 1,7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