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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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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 갔다가 튜브 바람 넣다 죽는 줄[5]
갓생사는척아싸·07.28·조회 1,274·55
카레는 왜 혼자 먹으면 다섯 끼가 되냐[4]
낡은편지·07.28·조회 804·33
계곡에서 애는 신났는데 나는 돌 위에 널브러짐[5]
무게중심·07.28·조회 822·33
집밥 해먹는다고 장 봤는데 반은 버렸다[4]
추억수첩·07.28·조회 951·39
삼만원짜리 중고 밥솥의 최후[4]
수평선너머·07.28·조회 715·29
김치찌개에 뭘 넣어야 그 맛이 나는 걸까[4]
침대랑환승연애·07.28·조회 771·30
밥통에 밥이 남아있는 게 이렇게 든든할 줄이야[4]
단단한사람·07.28·조회 891·37
숨이 턱까지 차는 게 네 층이라니[4]
침착한호수·07.28·조회 1,093·47
바다는 멀어서 동네 물놀이터로 갔다[4]
묵직한산·07.28·조회 1,254·53
요가원 등록하러 갔다가 상담만 받고 나옴[4]
초록잎새·07.28·조회 870·34
정오까지 자버린 게 죄책감이 드는 나이[3]
자작나무숲·07.28·조회 962·38
튜브 들고 갔다가 애보다 내가 더 오래 탐[4]
추억수첩·07.28·조회 1,020·44
사놓고 한 번도 안 쓴 중고 캠핑버너[4]
닳은구두·07.28·조회 731·27
헬스장 3일 다니고 몸살 났음[4]
에델바이스·07.28·조회 1,131·45
상태 좋다더니 상태가 왜 이러지[3]
단풍잎의노래·07.28·조회 761·28
등산 모임 나갔다가 혼자 뒤처져서[4]
도팀장·07.28·조회 1,101·42
당근으로 산 청소기가 소리만 요란함[4]
잔잔한호수·07.28·조회 891·31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일요일이 허무하다[4]
Sophie·07.28·조회 905·36
기타 배우겠다고 사놓고 먼지만 쌓임[4]
도시의밤·07.28·조회 822·31
택배 뜯자마자 후회한 중고 자전거[4]
하늘색마카롱·07.28·조회 85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