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후배가 밥 사준다길래 얻어먹었는데[4]
봄바람타고·07.29·조회 1,240·♥ 49
택배가 잘못 왔는데 그냥 열어버렸다[4]
산타크루즈·07.29·조회 1,818·♥ 87
옆자리 커플 얘기를 안 들으려고 했는데[4]
스위트피·07.29·조회 1,301·♥ 55
치과 갔다가 괜히 울컥함[5]
잔잔한음악·07.29·조회 1,753·♥ 86
카페 구석자리에서 두 시간을 앉아있다가[3]
카푸치노·07.29·조회 949·♥ 33
도서관이 이렇게 시원한 곳인 줄 몰랐음[4]
천천히걷는·07.29·조회 1,329·♥ 59
장마 끝났다더니 습기는 안 끝났네[3]
삐삐언니·07.29·조회 730·♥ 24
수박 한 통을 혼자 다 못 먹겠어서[4]
잔잔한호수·07.29·조회 1,157·♥ 47
에어컨 필터 뜯었다가 그대로 주저앉음[4]
묵직한울림·07.29·조회 1,458·♥ 63
청첩장이 왔는데 봉투를 못 뜯겠다[4]
버티는사람·07.29·조회 1,368·♥ 51
중고로 파니까 마음이 이상하네[4]
달빛머금·07.29·조회 1,337·♥ 54
버스 놓치고 20분을 서 있었는데[3]
구실장·07.28·조회 1,278·♥ 57
알람을 다섯 번 껐다[3]
물안개·07.28·조회 838·♥ 31
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랑 개[5]
솔직한바람·07.28·조회 1,698·♥ 81
러닝머신 옆에서 뛰던 사람 때문에[4]
꽁이엄마·07.28·조회 979·♥ 41
운동 3주차 됐는데 아직 안 죽고 살아있음[4]
낮은목소리·07.28·조회 1,133·♥ 52
매미가 새벽부터 울어서 잠을 깼다[3]
마지막담배·07.28·조회 707·♥ 27
새벽 4시 13분에 눈이 떠졌는데[5]
철인·07.28·조회 1,351·♥ 58
배경화면을 3년 만에 바꿨다[3]
외로운늑대·07.28·조회 901·♥ 38
편의점 야간 알바 형이랑 말을 텄다[4]
Stella·07.28·조회 1,640·♥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