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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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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밑에 습기 찼는지 발바닥이 눅눅함[3]
캠핑러버·08.08·조회 1,370·41
청소를 구역 나눠서 요일별로 하니까 할 만하더라[3]
듬직한오빠·08.08·조회 1,250·55
화분 하나 들였는데 얘가 자꾸 축 처져서 애탐[4]
보드타는남자·08.07·조회 1,160·58
다림질 귀찮아서 셔츠 관리 이렇게 바꿨다ㅋㅋ[3]
한잔할래요·08.07·조회 1,310·52
빨래 개는 게 귀찮아서 건조대에서 바로 꺼내 입는 중[4]
코스모스길·08.07·조회 1,340·61
설거지 안 하고 자면 다음날 아침이 두 배로 힘듦[3]
서퍼·08.07·조회 1,240·54
오늘 처음으로 우리집 화분에 꽃 폈다 자랑함ㅋㅋ[4]
민들레꽃·08.07·조회 1,180·53
에어컨 바람 직접 맞고 잤더니 아침에 얼굴이 부었다[3]
한강바이커·08.07·조회 1,290·53
환기 시키려고 창문 열었다가 매미 소리에 놀람[3]
부산야경산책장—소라·08.07·조회 970·47
혼자 사는 집 창문 열어놓고 잤다가 아침에 깜짝[3]
푸른소나무·08.07·조회 970·38
커피 원두 갈아 마시기 시작했더니 아침이 좀 달라짐[3]
Mike·08.07·조회 1,170·47
모기 한 마리 때문에 새벽 내내 전쟁 치렀다[3]
마지막담배·08.07·조회 1,060·46
밤에 창문 열고 자니까 새벽 공기에 잠이 깼는데 그게 좋더라[3]
Leo·08.07·조회 1,280·61
새벽 네시에 배달앱 켜놓고 결국 안 시킨 썰[3]
봄바람타고·08.07·조회 760·31
에어컨 없는 방에서 자다가 결국 거실로 이불 들고 나옴[3]
자유의노래·08.07·조회 1,350·60
열대야에 잠 못 자고 유튜브 알고리즘 타다가 새벽 됨[3]
탄수화물손절실패·08.07·조회 880·33
새벽에 갑자기 옛날 노래 나와서 혼자 피식했음[3]
LadyMint·08.07·조회 890·36
새벽 3시에 갑자기 방 청소 시작하는 사람 나뿐임?[3]
고요한밤·08.07·조회 1,620·74
한밤중에 층간소음 대신 나는 게 내 코골이 소리라니[3]
고요한밤·08.07·조회 830·34
밤에 에어컨 끄고 자면 새벽에, 켜고 자면 아침에 목 아픔[3]
한결같이·08.07·조회 1,6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