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새벽 두시에 천장 보면서 별생각 다 든다[3]
묵직한울림소리·08.07·조회 723·♥ 29
티비 소리라도 켜놔야 잠드는 사람 나만 그런가[3]
콩닥첫눈·08.07·조회 979·♥ 39
에어컨 켜고 이불 덮는 게 이렇게 행복할 일인가[3]
Daniel·08.07·조회 982·♥ 40
에어컨 켤 때마다 통장이 우는 소리가 들림[4]
동해바다·08.07·조회 1,842·♥ 71
라디오 사연 듣다가 혼자 빵 터진 밤[3]
한강의밤·08.07·조회 892·♥ 35
새벽에 화장실 환풍기 소리가 이렇게 컸었나[3]
딸기라떼·08.07·조회 1,154·♥ 52
여름 이불 뭐 덮고 자야 하나 매년 이맘때 고민[3]
지호엄마·08.07·조회 1,422·♥ 61
이건 편견 아닌가요?[5]
Henry·07.30·조회 1,305·♥ 32
연락처에 있는데 못 누르는 이름이 하나 있다[5]
새벽의안개·07.29·조회 1,535·♥ 61
라디오 사연 듣다가 갓길에 차 세웠다[4]
포근한바람·07.29·조회 1,453·♥ 68
일요일 밤 10시만 되면 이상하게 가라앉는다[5]
박대표·07.29·조회 1,255·♥ 48
주차하고 차에서 안 내리는 날 있잖아[6]
고요한아침·07.29·조회 1,939·♥ 92
밤 산책 나갔다가 개구리 소리에 멈춰섰다[3]
MissApril·07.29·조회 774·♥ 34
노래방 혼자 들어가본 사람 여기 또 있나[5]
강기슭·07.29·조회 1,559·♥ 70
월요일 생각하니까 벌써 명치가 답답한데[4]
노을바라기·07.29·조회 887·♥ 29
회식 빠지고 집에 오는 버스에서[5]
깊은숲속·07.29·조회 1,789·♥ 84
빨래 개다가 손이 멈췄다[4]
대구야식클럽장—떡볶이·07.29·조회 1,600·♥ 71
삼겹살 두 줄을 혼자 구웠다[4]
채원이엄마·07.29·조회 1,069·♥ 43
자전거 타다가 무릎 까짐 ㅋㅋ[4]
Mike·07.29·조회 1,191·♥ 56
후배가 밥 사준다길래 얻어먹었는데[4]
봄바람타고·07.29·조회 1,240·♥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