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생각하니까 벌써 명치가 답답한데
노
노을바라기
07.29 · 조회 888
다음주에 반기 보고가 있는데 자료를 아직 반도 못 만들었거든요.
일요일 밤에 노트북 켰다가 그냥 껐다가 또 켰다가.. 세 번쯤 반복했어요ㅋㅋ
막상 앉으면 30분이면 할 것 같은데 그 앉기까지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남편이랑 살 땐 이런 거 투덜대면 들어주는 사람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만 늘어요.
그래도 뭐 어떻게든 되겠죠. 늘 어떻게든 됐으니까..
노을바라기
07.29 · 조회 888
다음주에 반기 보고가 있는데 자료를 아직 반도 못 만들었거든요.
일요일 밤에 노트북 켰다가 그냥 껐다가 또 켰다가.. 세 번쯤 반복했어요ㅋㅋ
막상 앉으면 30분이면 할 것 같은데 그 앉기까지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남편이랑 살 땐 이런 거 투덜대면 들어주는 사람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혼잣말만 늘어요.
그래도 뭐 어떻게든 되겠죠. 늘 어떻게든 됐으니까..
어떻게든 됐으니까 이 말이 제일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