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옷 정리하다 안 입는 옷이 서랍의 8할인 걸 깨달음[3]
은서맘·08.08·조회 1,540·68
여름에 방 온도 낮추려고 암막커튼 쳤더니 효과 봄[3]
강철의의지·08.08·조회 1,490·64
이불 커버 혼자 씌우다 이불 속으로 들어가버림[3]
이안맘·08.08·조회 1,350·58
베란다 곰팡이 발견하고 주말 다 날림[3]
달빛솜사탕·08.08·조회 1,380·53
냉장고에 붙은 배달 자석 떼면서 든 생각[3]
바닐라스카이·08.08·조회 1,160·46
에어컨 청소 업체 불렀는데 나온 물 색깔 보고 후회함[3]
Bella·08.08·조회 2,050·79
매트리스 밑에 습기 찰까봐 세워 말리다 허리 나감[3]
유사장·08.08·조회 1,310·52
동네 도서관 발견하고 주말마다 죽치고 있음[3]
캠핑러버·08.08·조회 1,210·48
청소기 돌리다가 소파 밑에서 별게 다 나왔다ㅋㅋ[3]
블루베리스무디·08.08·조회 990·40
물건 반으로 줄였더니 청소가 10분이면 끝나더라[3]
은하수·08.08·조회 1,560·72
콩국수 해먹으려다 콩 가는 거 실패한 후기ㅋㅋ[3]
조용한설렘·08.08·조회 1,050·42
장마 끝났다더니 방에서 나는 이 꿉꿉한 냄새는 뭐지[3]
Mia·08.08·조회 1,490·48
말복이라 혼자 삼계탕 끓였는데 반은 남겼다ㅋㅋ[3]
고요한바다·08.08·조회 1,290·50
청소하려고 유튜브 켰다가 청소 영상만 두 시간 봄[3]
묵직한울림·08.08·조회 1,370·65
여름엔 왜 이렇게 수건에서 쉰내가 빨리 나는지[3]
고요한밤·08.08·조회 1,560·62
이불 빨래방에서 돌리고 카페에서 기다리는 이 여유[3]
별이맘·08.08·조회 1,280·59
주말 아침에 늦잠 자다 눈뜨니 열한시라 개운함ㅋㅋ[3]
Jasmine·08.08·조회 1,170·47
혼자 영화관 갔는데 생각보다 개꿀이었던 후기[3]
크림브륄레·08.08·조회 1,280·51
청소기 돌리다 콘센트 뽑혀서 혼자 화냄[3]
흔들리지않아·08.08·조회 1,100·49
곰팡이 냄새 잡으려고 방향제 뿌리다 정신 차림[3]
봄의왈츠·08.08·조회 1,47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