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분리수거 날 놓쳐서 베란다가 쓰레기 창고 됨ㅋㅋ[3]
굵은빗방울·08.08·조회 1,000·♥ 40
행주 빨기 귀찮아서 키친타월만 쓰다 파산할 뻔[3]
한실장님·08.08·조회 1,080·♥ 46
장 봐온 거 냉장고에 정리하는 시간이 은근 힐링임[3]
라떼맘·08.08·조회 1,160·♥ 57
세탁기 한 번 돌리는데 옷이 몇 개 안 돼서 웃김[3]
거친파도·08.08·조회 1,010·♥ 40
배달비 아까워서 걸어가서 포장해왔더니 개운함[3]
스쿼시매니아·08.08·조회 1,020·♥ 41
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고 집콕했는데 하나도 안 심심[3]
백합향기·08.08·조회 1,350·♥ 56
혼자 사는데 대용량으로 사서 후회한 것들ㅋㅋ[3]
검은밤하늘·08.08·조회 1,220·♥ 50
빨래 색깔 분리 안 하고 돌렸다가 흰 티가 회색 됨[3]
지율엄마·08.08·조회 1,190·♥ 51
장 본 거 양손에 들고 오다가 봉지 터진 썰ㅋㅋ[3]
복숭아아이스티·08.08·조회 1,090·♥ 44
장마 끝나고 우산 말리면서 든 잡생각[3]
미래의꽃길·08.08·조회 1,080·♥ 43
혼자 삼겹살 구워먹는 거 별로 안 처량하던데[3]
정사장·08.08·조회 1,340·♥ 49
자전거 타고 강변 한 바퀴 돌고 왔더니 개운함[3]
단단한심지·08.08·조회 1,090·♥ 43
택배 박스 버리기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음[3]
통장털린날의플렉스·08.08·조회 980·♥ 44
퇴근길에 노을 예뻐서 한참 서서 봤다[3]
새벽의안개·08.08·조회 1,130·♥ 47
수박 한 통 샀다가 냉장고 자리 없어서 대참사[3]
PinkRose·08.08·조회 1,160·♥ 46
밥솥 대신 즉석밥이 편하다는 결론에 도달함[3]
산들바람·08.08·조회 1,340·♥ 57
냉동실 뒤지다 정체불명 봉지 여러 개 발견함ㅋㅋ[3]
음악듣는남자·08.08·조회 1,080·♥ 43
장 보러 갔다가 이인분 포장만 파는 거에 현타옴[3]
송과장·08.08·조회 1,290·♥ 47
음식물 쓰레기 여름엔 진짜 하루도 못 두겠음[3]
Sailor·08.08·조회 1,450·♥ 58
택배기사님이 문 앞에 남긴 쪽지에 괜히 뭉클함ㅋㅋ[3]
Luna·08.08·조회 1,35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