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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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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헬스장 갔더니 사람 없어서 개꿀이던데[3]
수영선수출신·08.08·조회 1,130·45
청소기 소음 때문에 밤엔 눈치 보여서 못 돌림[3]
BMW탐·08.08·조회 1,180·47
샤워하고 나와서 아무것도 안 걸치고 다니는 자유ㅋㅋ[3]
여유로운주말·08.08·조회 1,330·49
빨래 개는 거 미루다가 소파가 옷더미 됐다[3]
포근한오후·08.08·조회 1,050·42
고양이 한 마리 들이고 나서 집이 좀 달라졌음[3]
레몬에이드·08.08·조회 1,620·62
샤워하고 나오면 화장실 거울에 물방울이 주르륵[3]
빈티지카·08.08·조회 1,240·54
향초 하나 켰더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짐[3]
해바라기길·08.08·조회 1,141·46
폰 배경화면 아직 안 바꾼 나 자신 발견하고 놀람[3]
깔끔한남자·08.08·조회 1,140·48
혼자 사니까 명절에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3]
오월의장미·08.08·조회 1,680·63
설거지 쌓아두는 거 이제 나도 포기했다[3]
Wanderer·08.08·조회 1,010·41
냉장고 정리하다 3년 전 냉동실 만두 나옴[4]
단단한뿌리·08.08·조회 1,370·55
에어컨 리모컨 배터리 없어서 손선풍기로 버틴 하루[3]
멀리보는사람·08.08·조회 1,240·56
예전에 쓰던 커플잔 오늘 그냥 막잔으로 씀ㅋㅋ[3]
볼링매니아·08.08·조회 1,150·45
동네 산책하다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오는 게 요즘 낙[3]
그저그런하루·08.08·조회 1,090·44
혼자 노래방 갔다왔는데 이게 왜 이렇게 시원하냐[3]
억새풀·08.08·조회 1,210·48
택배 뜯다가 뽁뽁이 터뜨리는 재미로 산다ㅋㅋ[3]
Max·08.08·조회 1,120·45
여름 전기세 고지서 보고 에어컨 온도 1도 올림[3]
주말러너·08.08·조회 1,420·60
환기 안 시키고 요리했더니 온 집에 냄새 배서 후회함[3]
MrCoffee·08.08·조회 1,160·48
혼자 사니까 리모컨 위치 딱 정해놓게 되더라[3]
캠핑러버·08.08·조회 940·38
선풍기 두 대로 맞바람 만들었더니 방이 확 시원해짐[3]
깊은바다·08.08·조회 1,4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