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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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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만원 부르길래 나갔더니 오천원 더 깎자던 사람[3]
임대표·08.09·조회 1,720·62
소개팅 나갔는데 아는 사람 마주쳐서 얼어붙음[3]
지안맘·08.09·조회 1,350·54
다이소에서 삼만원 쓰고 나온 나 자신 반성[3]
구름먹은토끼·08.09·조회 1,720·63
제로음료 박스로 쟁여놨더니 이달 간식비 굳음[3]
Joy·08.09·조회 1,581·56
냉방비 아끼려고 산 손선풍기가 효자 노릇 중[3]
새벽의안개·08.09·조회 1,560·56
소개팅 나가기 전에 옷 세 번 갈아입은 사람 나야[3]
살랑살랑봄·08.09·조회 1,830·77
적금이자 붙은 거 확인하고 십원 단위까지 세어봄[3]
가을이슬·08.09·조회 1,520·54
혼자 있는 게 편해서 연애가 귀찮아진 건지 헷갈림[3]
예린맘·08.09·조회 2,170·92
중고 노트북 사기당할 뻔했다가 겨우 피함[3]
올드패션드·08.09·조회 1,886·71
보험 아줌마 전화 세 번째 씹는 중[3]
주말러너·08.09·조회 1,660·59
짠테크한다고 앱테크 시작했다가 시급 백원 됨[3]
Chris·08.09·조회 1,590·56
안 쓰던 상품권 서랍에서 발견하고 개이득[3]
자전거탄남자·08.09·조회 1,650·60
여름 보너스 들어왔는데 어디로 사라질지 뻔함[3]
유준이엄마·08.09·조회 1,830·68
조건 따지는 내 모습에 좀 놀란 하루[3]
단단한어깨·08.09·조회 1,890·74
여름 전기세 무서워서 도서관으로 피신 중[3]
한결같이·08.09·조회 1,770·64
혼밥 십 년 하다 둘이 밥 먹으려니 속도 조절이 안 됨[3]
잔잔한음악·08.09·조회 1,690·74
만원의 행복 챌린지 하루 도전기[3]
쓸쓸한가로등·08.09·조회 1,560·56
밥 먹는데 갑자기 자기 아이 사진 보여주는 거 어떻게 봐야 하나[5]
고요한밤·08.09·조회 2,340·76
동네 무료 나눔 장터에서 알뜰하게 여름 났다[3]
추억수첩·08.09·조회 1,560·56
월급 들어온 지 사흘 됐는데 벌써 이러기냐[4]
가을하늘아래·08.09·조회 2,0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