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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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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연습하고 소개팅 갔는데 오히려 어색했던 날[3]
허사장·08.09·조회 1,363·55
마이너스 통장 없앤 날 하늘이 달라 보임[3]
Tony·08.09·조회 2,083·79
내 나이 듣고 표정 굳는 상대 보고 씁쓸했던 날[4]
마음한구석·08.09·조회 2,021·79
커피 나오기도 전에 결혼관 물어봐서 당황한 자리[4]
Daisy·08.09·조회 2,050·84
카페에서 상대가 계속 시계 보길래 나도 봤다[3]
예준엄마·08.09·조회 1,180·48
우산 안 챙겨서 편의점 우산 산 게 벌써 다섯 개째[3]
James·08.09·조회 1,520·54
물놀이 갔다가 주차비 바가지에 정신 못 차림[3]
크림브륄레·08.09·조회 1,710·62
장 볼 때 만원짜리 한 장만 들고 가기 실험 중[3]
마음의쉼표·08.09·조회 1,640·59
중고폰 사려다 새폰 자급제가 더 싸서 당황함[3]
굳건한믿음·08.09·조회 1,750·65
여름옷 작년 거 꺼냈더니 안 사도 되겠더라[3]
Bella·08.09·조회 1,670·61
첫 만남에 향수 너무 뿌리고 나가서 혼자 민망[3]
노대리·08.09·조회 1,250·52
중고 유모차 사러 갔다가 육아 선배 만나 수다만 떨다 옴[3]
안개꽃다발·08.09·조회 1,870·70
중고로 산 에어컨 설치기사가 더 비쌌던 반전[3]
신차장·08.09·조회 1,850·68
주선한 친구가 후기 안 물어봐서 살짝 서운했음[3]
초록잎새·08.09·조회 1,330·53
통신사 위약금 계산하다 머리 터질 뻔함[3]
한강바이커·08.09·조회 1,540·54
커피값 계산할 때 그 어색한 정적 아직도 적응 안 됨[3]
에스프레소·08.09·조회 1,420·63
안 입는 옷 팔았더니 십만원 생겨서 신났다[3]
카네이션·08.09·조회 1,670·60
30분 늦게 와놓고 사과도 안 하는 사람 처음 봄[4]
겨울바람·08.09·조회 1,980·81
연애 세포 죽은 줄 알았는데 드라마 보다 울컥함[3]
강기슭·08.09·조회 1,680·79
당근에 만원 부르길래 나갔더니 오천원 더 깎자던 사람[3]
임대표·08.09·조회 1,7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