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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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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생이 나보고 사장님 아니냐고 물어봄[3]
아우디Q7·08.16·조회 935·♥ 36
중국어 왕초보인데 하루 한 문장씩 외우는 중[3]
조용한바람·08.16·조회 753·♥ 24
이직 첫 출근인데 화장실 위치도 못 물어보겠음[3]
서퍼·08.16·조회 1,106·♥ 40
혼자 창업하니 아플 자유도 없더라[3]
따뜻한바람·08.16·조회 1,083·♥ 41
주말 특근 나왔다가 텅 빈 사무실에서 멍[4]
캠핑러버·08.16·조회 1,302·♥ 40
요가 3개월 했는데 아직도 균형 잡다 넘어짐[3]
꽃잎바람·08.16·조회 692·♥ 22
주말에도 울리는 업무 전화 벨소리가 트라우마 됨[3]
윤이맘·08.16·조회 1,346·♥ 45
퇴직하고 뭐 할지 몰라서 일단 도서관 감[3]
묵직한침묵·08.16·조회 1,095·♥ 39
화분 하나 들이려다 어느새 정글 됨[3]
SkyBlue·08.16·조회 773·♥ 24
부장이 자꾸 카톡으로 개인 심부름 시키는데[3]
구실장·08.16·조회 1,354·♥ 47
출근하기 싫어서 지하 주차장에서 10분을 앉아있었네[3]
새벽미소·08.15·조회 1,453·♥ 46
홈카페 한다고 커피 도구 늘어나는 중[3]
채원이엄마·08.15·조회 843·♥ 26
새벽 수영 다니니까 하루가 두 배로 긴 느낌[3]
여린햇살·08.15·조회 902·♥ 29
수영 자유형 겨우 25미터 완주한 날[3]
살가운바람·08.15·조회 832·♥ 27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키운 지 석 달째인데[3]
사뿐사뿐·08.15·조회 655·♥ 21
혼자 등산 갔다가 다람쥐랑 눈 마주친 이야기[3]
굳건한바위·08.15·조회 834·♥ 27
자전거로 출퇴근 시작했더니 차 안 타게 됨[3]
안팀장·08.15·조회 913·♥ 29
요즘 아침마다 스트레칭 10분 하는데 삶의 질이[3]
윤대리·08.15·조회 1,092·♥ 36
원예 배우다 보니 흙 만지는 게 이렇게 좋을 줄[3]
흐린창가·08.15·조회 814·♥ 26
매일 아침 명상 앱 켜는 게 습관이 됐다[3]
허니브레드·08.15·조회 86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