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밥 먹다가 애 얘기 나오면 갑자기 진지해지는 우리[3]
든든한어깨·08.09·조회 1,693·♥ 66
계산할 때 쿠폰 주섬주섬 꺼내는 상대 보고 든 생각[4]
혼자만의시간·08.09·조회 1,973·♥ 72
전 배우자 얘기만 하다 끝난 소개팅[4]
초코맘·08.09·조회 1,533·♥ 67
택배 상자 쌓인 거 보고 나 자신 반성함[3]
깊은바다·08.09·조회 1,713·♥ 63
애프터 안 하기로 했는데 상대가 먼저 연락 옴[3]
멀리보는사람·08.09·조회 1,483·♥ 59
공통 취미 찾으려다 없어서 조용해진 소개팅[3]
스쿠터맨·08.09·조회 1,293·♥ 51
폐지 줍는 할머니 보고 오만가지 생각 든 저녁[3]
황실장·08.09·조회 2,043·♥ 79
자기 자랑만 삼십 분 하다 간 소개팅 상대[3]
Daisy·08.09·조회 1,763·♥ 71
첫 만남에서 상대가 반말하길래 나도 고민됨[3]
구름한조각·08.09·조회 1,443·♥ 57
배달비 아끼려고 포장하러 갔다가 서비스 받음[3]
무쇠팔·08.09·조회 1,613·♥ 58
첫 만남에서 물컵 엎은 나 자신 좀 반성함[3]
가을하늘아래·08.09·조회 1,673·♥ 80
당근에서 산 선풍기가 새거보다 좋아서 웃김[3]
허니브레드·08.09·조회 1,733·♥ 64
소개팅에서 대화 소재 떨어지면 결국 하는 얘기[3]
벤츠타고싶다·08.09·조회 1,393·♥ 56
냉동실 뒤지다 발견한 삼겹살로 오늘 저녁 해결[3]
구름이맘·08.09·조회 1,493·♥ 53
애프터 거절당하고 나서 오히려 홀가분한 이유[3]
비오는날의커피·08.09·조회 1,613·♥ 69
십년 된 경차 계속 탈지 바꿀지 고민만 오년째[3]
듬직한오빠·08.09·조회 1,723·♥ 62
이 나이에 설렌다는 게 어색해서 혼자 실없이 웃음[4]
고요한밤·08.09·조회 1,953·♥ 91
택시 대신 걸었더니 만원 굳고 살도 빠짐[3]
느긋한오후·08.09·조회 1,493·♥ 53
상대가 나보다 더 긴장한 거 보고 마음 놓인 날[3]
크루저·08.09·조회 1,923·♥ 87
냉면 한 그릇에 만육천원 보고 그냥 집 옴[3]
봄꽃엔딩·08.09·조회 1,77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