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옆집이 버린 원목 책상 주워 왔다가 대박남[3]
데이지꽃·08.09·조회 1,830·68
당근 나눔 받으러 갔다가 커피 한 잔 얻어 마심[3]
Brian·08.09·조회 1,640·61
혼자 영화 보러 갔다가 옆자리 커플 보고 든 생각[3]
Mike·08.09·조회 1,560·64
동전 저금통 뜯어서 은행 갔더니 팔만원 나옴[3]
Paul·08.09·조회 1,900·71
카드 명세서 보다가 심장 철렁한 순간[3]
BMW탐·08.09·조회 1,850·69
폰 요금제 낮췄더니 데이터도 안 부족하네[3]
낙동강물길·08.09·조회 1,710·63
적금 자동이체 날짜를 월급날 다음날로 바꿨더니[3]
이전무·08.09·조회 1,741·65
커피 끊으려다 텀블러에 정착한 썰[3]
흐린창가·08.08·조회 1,581·57
통장 잔고 확인이 취미가 되어버린 나[4]
초록잎새·08.08·조회 1,951·74
이 나이에 새벽 감성 카톡 보낸 거 후회 중[3]
솔티드캐러멜·08.08·조회 1,741·73
데이트앱 매칭 알림에 심장 뛰던 게 엊그제 같은데[3]
마들렌·08.08·조회 1,471·61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삼주째 안 사는 중[3]
든든한바위·08.08·조회 1,691·62
데이트앱 프로필 사진 뭘로 할지 한 시간째 고민[3]
Wanderer·08.08·조회 1,411·58
적금 만기까지 삼개월 남았는데 이게 왜 이리 길지[3]
당구한판·08.08·조회 1,591·57
데이트앱에서 대화 잘 통했는데 만나니 딴 사람[3]
캠핑러버·08.08·조회 1,721·70
혼자 사는 집에 손님 왔다가 갔더니 적막이 두 배[3]
MissApril·08.08·조회 1,440·56
여름엔 침구 냉감패드 하나면 에어컨 덜 켜게 됨[3]
흐트러짐없이·08.08·조회 1,490·63
여름에 방충망 틈으로 들어오는 벌레 때문에 신경전 중[3]
강철멘탈·08.08·조회 1,270·52
베개 커버만 바꿨는데 잠이 확 잘 옴[3]
라떼맘·08.08·조회 1,280·63
여름 장판 위에 대나무 돗자리 깔았더니 시원함[3]
무게중심·08.08·조회 1,33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