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무선청소기 샀는데 매일 돌리는 사람 됨[3]
뭉치보호자·08.08·조회 1,330·♥ 57
혼자 사는데 즉석밥 쟁여두니 이렇게 편할 수가[3]
장과장·08.08·조회 1,230·♥ 49
냉면 혼자 해먹으려다 육수 내다 포기하고 사먹은 썰[3]
Andy·08.08·조회 1,140·♥ 45
곰팡이 슨 우산 버리고 새로 사면서 든 생각[3]
Mia·08.08·조회 1,091·♥ 45
동네 반찬가게 이모님이랑 친해진 게 요즘 소소한 낙[3]
지우엄마·08.08·조회 1,311·♥ 53
신발장 열 때마다 나던 냄새, 원두 찌꺼기로 잡음[3]
새벽세시·08.08·조회 1,658·♥ 74
에어컨 필터 청소 안 했더니 바람이 미지근함[3]
광주산책모임장—햇살·08.08·조회 1,891·♥ 82
여름 되니까 화장실 슬리퍼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나서 통째로 빨았다[3]
오토바이라이더·08.08·조회 1,211·♥ 50
옥수수 쪄놓고 며칠째 그것만 먹는 중ㅋㅋ[3]
황실장·08.08·조회 980·♥ 39
물건 안 사는 습관 들이니까 집이 저절로 깔끔해짐[3]
한잔할래요·08.08·조회 1,420·♥ 68
쓰레기통을 작은 걸로 바꿨더니 자주 비우게 됨[3]
헬스장단골·08.08·조회 1,230·♥ 56
선풍기 청소하다가 날개 안쪽 보고 기겁함[4]
수평선너머·08.08·조회 1,710·♥ 67
창틀 곰팡이랑 물때, 면봉으로 파다 시간 순삭[3]
메이플시럽·08.08·조회 1,270·♥ 55
혼자 바다 보러 갔다가 파도소리만 듣고 옴[3]
따뜻한바람·08.08·조회 1,290·♥ 51
에어컨 실외기 밑에 물 뚝뚝 떨어져서 아랫집 눈치 봄[3]
벤츠타고싶다·08.08·조회 1,080·♥ 43
에어컨 청소하려다 필터 상태 보고 기겁했다[3]
에델바이스·08.08·조회 1,420·♥ 54
물걸레 청소포 붙이는 밀대 하나 샀는데 삶의 질 올라감[3]
노을바라기·08.08·조회 1,420·♥ 66
인터넷 요금제 바꾸려고 상담원이랑 삼십분 씨름함[3]
회색빛하늘·08.08·조회 1,050·♥ 42
혼자 계곡 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안 뻘쭘했다[3]
팰리세이드·08.08·조회 1,240·♥ 48
여름 되니까 옷장에서 겨울옷 빼서 압축팩에 넣는 중[3]
은빛달빛·08.08·조회 1,310·♥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