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다섯시 오십분 잔업 남기고 저녁 약속 취소하는 마음[6]
Iris·07.15·조회 2,153·♥ 107
지하철역 오후 다섯 시 반 인파의 시작[5]
따뜻한바람·07.15·조회 832·♥ 41
이게 맞나요 다섯 시 반 하늘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5]
다정한노을·07.15·조회 1,354·♥ 67
요즘 다섯 시 반 갑자기 몰려온 회의 요청[5]
Sam·07.15·조회 1,239·♥ 61
궁금한데 다섯 시 반 회사에서 조용히 짐 챙기는 순간[6]
슈프림·07.15·조회 1,552·♥ 77
다섯시 이십분 회의 초대장이 왜 오는 걸까요[5]
카푸치노·07.15·조회 996·♥ 49
그... 문득 옛 친구가 갑자기 보고 싶어졌어요[6]
초코쿠키·07.15·조회 2,153·♥ 107
시간이 갑자기 빨리 흐르는 그 순간[5]
산뜻한봄·07.15·조회 1,243·♥ 61
퇴근 두 시간 남았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안 흘러요[6]
다은맘·07.15·조회 1,246·♥ 61
지금 막 문득 어제 얘기했던 사람 이름이 안 떠올라요[5]
James·07.15·조회 831·♥ 41
옥상 처음 올라가본 저의 발견[5]
당구한판·07.15·조회 1,132·♥ 56
네 시 회사 창밖 노을이 슬슬 시작되는 시기[6]
솜사탕꿈·07.15·조회 1,355·♥ 67
자판기 커피 맛에 익숙해진 나를 발견[5]
빛나는기차·07.15·조회 995·♥ 49
저만 그런가요 회의 삼십 분 넘어가면 뇌가 정지하는 이유[5]
에델바이스·07.15·조회 1,241·♥ 61
택배 배송이 오늘 안에 온다는데 회사에 있을 때가 문제[5]
고운하루·07.15·조회 1,242·♥ 61
말도 안 되는 게 세 시 반 회사 밖으로 이십 분 나가는 이 사치[5]
고요한아침·07.15·조회 1,552·♥ 77
가끔 이런 생각 세 시 반 갑자기 밀려오는 배고픔 ㅋㅋ[5]
굳건한믿음·07.15·조회 931·♥ 46
고민이 있는데 세 시 다시 만나는 팀원들 커피 회의[5]
미래의꽃길·07.15·조회 996·♥ 49
옆 자리 동료가 이어폰 없이 통화하는 소리[5]
묵묵한걸음·07.15·조회 1,354·♥ 67
그거 있잖아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문득[5]
고독한사장·07.15·조회 1,554·♥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