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김치찌개 먹으면서 문득 든 생각[6]
마들렌·07.15·조회 1,886·♥ 93
어제도 그랬는데 편의점 새로 온 알바생이 인사 참 잘해요[5]
따뜻한안부·07.15·조회 995·♥ 49
말도 안 되는 게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가서 옆자리 대화 엿들은 부끄러움[6]
이전무·07.15·조회 1,239·♥ 61
반찬가게 사장님이 반찬 하나 더 주셨어요 ㅋㅋ[5]
Rosie·07.15·조회 1,243·♥ 61
먹으러 나가면 만이천원이 기본이에요[6]
황실장·07.15·조회 1,886·♥ 93
고민이 있는데 시간 지나갈 때 자리에 앉아있는 게 이상하게 편안해요[5]
마라토너·07.15·조회 1,132·♥ 56
요즘 이거 때문에 팀 분위기 뒤숭숭해요.[4]
여니·07.15·조회 1,297·♥ 34
제가 요즘 시간에 팀원들과 밥 먹기 매일이 부담입니다[6]
Leo·07.15·조회 2,152·♥ 107
오늘 문득 아이 열 소식 학교에서 왔어요 지금 회사인데[8]
따스한커피·07.15·조회 3,253·♥ 162
이게 맞나요 시간 다가올수록 결정 장애가 심해지는 이유[5]
굵은빗방울·07.15·조회 997·♥ 49
먹을 도시락 아침에 준비하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가요[6]
서해노을·07.15·조회 1,244·♥ 61
은행 갔더니 대기가 예순 명입니다[5]
봄바람타고·07.15·조회 1,242·♥ 61
서점이 문 닫는대요 매주 갔던 곳인데[6]
티라미수·07.15·조회 1,887·♥ 93
책상 정리 다 못 하고 회의 들어가는 저를 봤어요[5]
캠핑러버·07.15·조회 652·♥ 32
열한 시 회사 탕비실에서 마신 커피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5]
빈티지카·07.15·조회 755·♥ 37
열한 시에 갑자기 팀장님 호출은 무슨 의미인가요[6]
마지막담배·07.15·조회 2,466·♥ 122
누구 답 좀 갑자기 부모님한테서 전화 왔을 때 걱정[6]
라일락향기·07.15·조회 2,467·♥ 122
어제부터 계속 재택근무 세 시간째 아무 것도 못 한 오늘 오전[6]
든든한어깨·07.15·조회 1,352·♥ 67
이거 봐요 회의 중 갑자기 눈물이 날 뻔한 순간[7]
Sophie·07.15·조회 2,153·♥ 107
화장실에서 우는 사람을 봤어요[6]
무게중심·07.15·조회 2,155·♥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