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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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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있잖아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문득[5]
고독한사장·07.15·조회 1,554·77
지각하지 않으려고 사둔 옷 배송 오늘 도착[5]
라벤더밭·07.15·조회 1,243·61
저만 이래요? 아이 하교 시간 다가올수록 마음이 급해져요 ㅜㅜ[6]
여리여리·07.15·조회 2,155·107
사무실 조명이 유난히 눈부시게 느껴져요[5]
안개속걸음·07.15·조회 830·41
두 시 넘어가면 마감 압박이 심해집니다[5]
제네시스타는남자·07.15·조회 996·49
처음 만난 사람과의 어색한 오분[5]
민서맘·07.15·조회 932·46
진짜 오랜만에 두 시가 하루의 반이라는 걸 요즘 실감합니다[6]
Bella·07.15·조회 1,551·77
세 시가 하루의 진짜 무너지는 시간이에요[6]
MrBlue·07.15·조회 1,251·62
창밖 하늘이 오후에 갑자기 예뻐지는 순간[6]
흔들림없는·07.15·조회 1,353·67
이런 적 있어요? 세 시 다들 각자 자리에서 뭘 하고 계세요[5]
Hazel·07.15·조회 931·46
어제부터 계속 갑자기 밀린 카톡 확인이 두려운 순간[5]
Ben·07.15·조회 830·41
그거 있잖아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 없는 낭패[5]
낡은코트·07.15·조회 995·49
문득 아이 어릴 때 사진 열어봤어요[6]
맑은하늘·07.15·조회 2,153·107
시작 전 이십 분이 하루 컨디션을 결정해요[6]
라일락향기·07.15·조회 1,131·56
후 아이가 문제 냈어요 오늘 저녁 뭐 먹지[6]
은서맘·07.15·조회 1,885·93
김치찌개 먹으면서 문득 든 생각[6]
마들렌·07.15·조회 1,885·93
어제도 그랬는데 편의점 새로 온 알바생이 인사 참 잘해요[5]
따뜻한안부·07.15·조회 994·49
말도 안 되는 게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가서 옆자리 대화 엿들은 부끄러움[6]
이전무·07.15·조회 1,238·61
반찬가게 사장님이 반찬 하나 더 주셨어요 ㅋㅋ[5]
Rosie·07.15·조회 1,242·61
먹으러 나가면 만이천원이 기본이에요[6]
황실장·07.15·조회 1,88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