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화분이 갑자기 시들어서 마음이 이상해요[5]
복실이맘·07.15·조회 933·♥ 46
책상 서랍에 있던 초콜릿이 언제 넣어둔 건지 모르겠어요[5]
무게중심·07.15·조회 755·♥ 37
그 사람 이름 갑자기 잘못 부른 실수[5]
Grace·07.15·조회 753·♥ 37
새로 생긴 도넛집이 무서울 정도로 맛있어요[6]
카네이션·07.15·조회 1,131·♥ 56
하면서 문득 이 나이가 낯설게 느껴진 아침[6]
Lily·07.15·조회 2,464·♥ 122
세차장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섰네요[5]
오래된사진·07.15·조회 754·♥ 37
커피 값이 만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6]
당구한판·07.15·조회 2,153·♥ 107
명상 앱 반년째 하는데 진짜 효과 있네요[6]
해바라기길·07.14·조회 1,552·♥ 77
그... 우리 애가 첫 발표 있는 날 나는 왜 이렇게 떨리는지[6]
다정한노을·07.14·조회 1,885·♥ 93
혹시 지하철에서 처음으로 자리 양보한 아침[5]
잿빛도시·07.14·조회 1,576·♥ 78
헬스장에 사람이 유난히 많은 요일이 있어요[6]
혼자만의시간·07.14·조회 1,132·♥ 56
재활용 분리 규칙이 또 바뀐대요[5]
Lily·07.14·조회 997·♥ 42
슈퍼 사장님이 손님 이름을 다 외우세요[6]
라넌큘러스·07.14·조회 1,352·♥ 67
그... 회의 매번 늦게 오는 팀장님 얘기[5]
LadyMint·07.14·조회 994·♥ 49
이런 적 있어요?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은 게 어색한 아침[6]
윤대리·07.14·조회 1,354·♥ 67
십분 남았는데 열쇠가 안 보일 때 스트레스[6]
한잔할래요·07.14·조회 996·♥ 49
붕어빵 트럭이 오늘부터 문을 열었어요[6]
크림브륄레·07.14·조회 1,354·♥ 67
김밥집 사장님이 어제 문 닫으셨네요[6]
흩어진기억·07.14·조회 1,575·♥ 78
우연히 만난 옛 지인이 반가운 이유[5]
맑은하늘·07.14·조회 1,132·♥ 56
말도 안 되는 게 아이 학교 보내고 나서의 그 잠깐[6]
보드라운바람·07.14·조회 2,153·♥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