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한 시 이불 밖은 진짜 위험해요[5]
코코아한잔·07.14·조회 630·♥ 31
문득 오래된 사진첩 뒤졌다가 이불킥[5]
담백한남자·07.14·조회 994·♥ 49
오늘 문득 혼자 지내는데 밤이 유난히 길게 느껴질 때[7]
주말골퍼·07.14·조회 1,127·♥ 56
세시에 라면 끓이는 내가 밉다[6]
서연맘·07.14·조회 851·♥ 38
요 며칠 애 눈물 첨 봤어요[8]
Olive·07.14·조회 2,830·♥ 141
친정엄마가 애 봐주시는데 죄송함[8]
봄비내리는·07.14·조회 2,459·♥ 122
큰애가 대학 원서 넣음[7]
산들바람·07.14·조회 2,829·♥ 141
다들 어때요 갑자기 요리하고 싶은 밤[6]
강단있는·07.14·조회 1,428·♥ 71
하루 웃음 없었음[5]
Will·07.14·조회 1,430·♥ 71
누구 답 좀 아이 사진 볼 때마다[7]
낙동강물길·07.14·조회 2,549·♥ 127
애가 갑자기 자퇴 얘기 꺼냄[8]
유준이엄마·07.14·조회 2,829·♥ 141
애가 새엄마 얘기 처음 함ㅠ[8]
보드라운바람·07.14·조회 2,548·♥ 127
저만 그런가요 친구가 이혼 얘기 꺼내서 놀람[6]
초코쿠키·07.14·조회 2,150·♥ 107
명절 지나고 나면 늘 이럼 ㅜㅜ[8]
가을이슬·07.14·조회 2,151·♥ 107
10년만에 콘서트 갔음[6]
Tom·07.14·조회 1,529·♥ 76
이거 뭐죠 아이랑 대화가 늘어남[7]
솔티드캐러멜·07.14·조회 2,359·♥ 117
누구 답 좀 회식 자리에서 술 안 마시니 편함[6]
흐린창가·07.14·조회 1,570·♥ 78
친구가 재혼 얘기 꺼내서 좀 화가 났음[7]
안개숲·07.14·조회 1,630·♥ 81
나이 사십에 첫 문신 도전할까 고민중[7]
캐모마일티·07.14·조회 1,829·♥ 91
둘째가 자꾸 아빠 소식 물음 ㅋㅋ[7]
봄밤의재즈·07.14·조회 2,570·♥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