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둘째가 자꾸 아빠 소식 물음 ㅋㅋ[7]
봄밤의재즈·07.14·조회 2,571·♥ 128
작은애가 처음 반항함ㅋㅋ[6]
민들레홀씨·07.14·조회 2,149·♥ 107
둘째 첫 여자친구 소식 들었어요[7]
행복한하루·07.14·조회 2,550·♥ 127
친구 결혼식 다녀와서 마음이 이상함[7]
검은밤하늘·07.14·조회 2,149·♥ 107
직장 후배가 조언 구하러 옴..[8]
캠핑카오너·07.14·조회 2,568·♥ 128
지금 막 이혼 상담 처음 갔던 날 아직도 기억남[7]
단정한사람·07.14·조회 2,458·♥ 122
이혼 5년차 요즘 그냥 담담해요 ㅜㅜ[8]
아우디Q7·07.14·조회 2,348·♥ 117
어제도 그랬는데 이혼한 지 좀 됐는데 처음 저녁 초대 받음[7]
깊은한숨·07.14·조회 2,147·♥ 107
둘째가 학교에서 편지 써옴[8]
지우엄마·07.14·조회 2,829·♥ 141
조금 전에 이혼 얘기 나오면 회피하는 남편 답답..[7]
고운하루·07.14·조회 2,689·♥ 134
회장님이 이혼하지 말라 하심[7]
Chris·07.14·조회 2,349·♥ 117
음... 새 아파트 이사 첫날[6]
시우맘·07.14·조회 2,148·♥ 107
다들 어때요 직장 앞 순대국집이 문 닫음ㅠ[6]
한실장님·07.14·조회 1,530·♥ 76
40 넘어서 되고 나서 진짜 달라진 것들[8]
James·07.14·조회 3,131·♥ 156
마흔 넘고 나서 확실히 알게 된 것[5]
반딧불·07.14·조회 2,462·♥ 107
혹시 옛 학창시절 동창회 안 감[6]
블루베리스무디·07.14·조회 2,352·♥ 117
혹시 혼자 살면서 배운 것들[6]
조용한밤·07.14·조회 1,628·♥ 81
우리 부모님 이혼 반대 하시다 마음 바꾸심[7]
가을이슬·07.14·조회 2,149·♥ 107
옆팀 팀장이 이혼 소식 알아버림[7]
메이플시럽·07.14·조회 2,350·♥ 117
친구 아이 대학 합격 소식에[6]
단풍잎의노래·07.14·조회 2,149·♥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