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혼자 된 뒤로 제일 잘한 건 요리에 취미 붙인 거[3]
은서맘·08.12·조회 1,501·♥ 67
가족 모임에서 형수가 조용히 반찬 챙겨준 게 고마웠다[3]
묵직한산·08.12·조회 1,482·♥ 57
빈 밥그릇 설거지하다 문득 웃음이 났다[3]
뽀삐맘·08.12·조회 1,303·♥ 55
혼자 먹는 밥에 반찬 늘어놓는 게 무슨 의미냐 싶다가도[3]
Eva·08.12·조회 1,464·♥ 66
누가 해주는 밥이 그리운 게 아니라 같이 먹을 사람이 그리운 거더라[3]
MissApril·08.12·조회 1,592·♥ 72
친구 애들이 나를 삼촌이라 부르는데 그게 좋다[3]
느티나무그늘·08.12·조회 1,194·♥ 45
식은 밥 데워 먹으며 든 생각[3]
추부장·08.12·조회 1,362·♥ 58
밥 먹다가 문득 애 생각나서 젓가락 놓은 날[3]
새벽의안개·08.12·조회 1,573·♥ 73
혼자 먹는 게 편해지니까 오히려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3]
철쭉길·08.12·조회 1,524·♥ 70
요즘은 저녁밥 하면서 라디오 듣는 게 낙이야[3]
채원이엄마·08.12·조회 1,418·♥ 60
애 데려다주고 온 날 저녁이 유독 길더라[4]
닳은구두·08.12·조회 1,633·♥ 74
혼자 먹는 저녁이 서러운 게 아니라 그냥 조용한 거였어[3]
딸기라떼·08.12·조회 1,549·♥ 68
이혼 후 첫 명절, 혼자 전 부쳐 먹었던 얘기[3]
수아맘·08.12·조회 1,452·♥ 64
밥상 앞에서 혼잣말이 부쩍 늘었다[3]
솜털같은·08.12·조회 1,391·♥ 59
복날에 혼자 삼계탕 먹으면서 든 생각[3]
솔티드캐러멜·08.12·조회 1,483·♥ 65
저녁밥 차리다 문득 이게 내 인생이구나 싶었어[3]
수평선너머·08.12·조회 1,561·♥ 69
혼자 결혼식 갔다가 구석에서 밥만 먹고 왔다[4]
낙동강물길·08.12·조회 1,573·♥ 66
이혼하고 나서 제일 적응 안 된 게 저녁 밥상이더라[4]
히아신스·08.12·조회 1,691·♥ 72
혼자 마트 반찬코너 도는 게 익숙해진 요즘[3]
여리여리·08.12·조회 1,364·♥ 57
혼자 된 뒤로 명절 음식이 안 무서워졌다[3]
Mia·08.12·조회 1,455·♥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