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옛날 사람 인스타를 눌러버렸다[5]
소금빵도둑·07.23·조회 1,992·♥ 94
서류 정리하던 날 먹었던 국밥이 자꾸 생각난다[6]
슈프림·07.23·조회 1,923·♥ 95
밤에 애 재우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혼자[6]
뽀짝발걸음·07.23·조회 1,911·♥ 93
둘째가 아빠 언제 오냐고 물었을 때[4]
사뿐사뿐·07.23·조회 1,590·♥ 74
재혼 얘기 꺼냈다가 딸한테 혼났다[5]
자유의노래·07.23·조회 1,702·♥ 61
아들이 처음으로 새아빠 얘기를 꺼냈다[4]
보드라운바람·07.23·조회 1,714·♥ 75
애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이 제일 조용하다[5]
스키매니아·07.23·조회 1,641·♥ 72
이혼 3년차인데 서류 볼 때마다 아직 손이 떨린다[5]
해바라기길·07.23·조회 1,760·♥ 71
마트에서 전처를 봤는데 인사를 못 했다[5]
느긋한오후·07.23·조회 1,429·♥ 58
혼자 밥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아직 안 되는 게 하나 있다[5]
살랑봄바람·07.23·조회 1,735·♥ 78
딸 상담 갔다가 담임 선생님 앞에서 말이 막혔다[5]
잔잔한음악·07.23·조회 1,622·♥ 70
전남편이 사다 준 화분이 아직 살아 있다[4]
Hazel·07.23·조회 1,463·♥ 59
주말에 애가 없으면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5]
볼링매니아·07.23·조회 1,572·♥ 66
취업 얘기 꺼냈더니 전처가 애를 봐준다고 했다[4]
당구한판·07.23·조회 1,601·♥ 68
양육비 보내고 나면 통장이 비는데 이상하게 안 아깝다[4]
그저그런하루·07.22·조회 1,553·♥ 69
명절도 아닌데 시댁이 꿈에 나왔다[4]
Emma·07.22·조회 1,584·♥ 67
각서 쓰듯 약속했던 것들이 다 무의미해졌다[4]
외로운늑대·07.22·조회 1,633·♥ 65
자다 깨서 애 방 문 열어보는 버릇이 안 고쳐진다[4]
살랑봄바람·07.22·조회 1,669·♥ 76
누구한테 전화 걸 사람이 없다는 게 이런 거구나[5]
고갯길·07.22·조회 1,899·♥ 79
결혼반지 자국이 이제 진짜 안 보인다[4]
다은맘·07.22·조회 1,493·♥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