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말이죠[5]
노을같은말·07.26·조회 2,013·♥ 96
아들 방학이라 데려왔는데 둘이 좀 어색하다[5]
올드카매니아·07.26·조회 1,711·♥ 77
달력 알림이 오늘 그 사람 생일이라고 알려줬어요[4]
은은한향기·07.25·조회 1,779·♥ 84
결혼사진 액자를 아직도 못 버리고 있어요[5]
Iris·07.25·조회 1,946·♥ 94
울 엄마가 제 앞에서 안 우시는 게 더 힘들어요[5]
모카브라운·07.25·조회 1,990·♥ 97
그 얘기를 처음 꺼낸 날도 비가 왔었다[5]
송과장·07.25·조회 1,965·♥ 91
다시 누굴 만난다는 게 상상이 잘 안 됨[4]
굳건한믿음·07.25·조회 1,757·♥ 83
재혼 계획 있냐는 질문이 제일 곤란함[5]
솜털같은·07.25·조회 1,944·♥ 94
사흘 동안 폰 안 봤더니 오히려 편했음[4]
캠핑러버·07.25·조회 1,703·♥ 76
첫 만남에서 계산할 때 손이 떨렸다[5]
당구한판·07.25·조회 1,570·♥ 71
중딩 아들이 학원 안 다니면 안 되냐고 물어봤어요[6]
달빛머금·07.25·조회 2,010·♥ 99
딸이 학원 하나 더 다니고 싶다는데 대답을 못 했다[6]
테니스맨·07.25·조회 1,901·♥ 94
이모한테는 아직 말 안 했다더라[5]
새벽이슬·07.25·조회 1,922·♥ 91
무릎 수술 날짜 잡고 나서 엄마가 우셨어요[5]
Chloe·07.25·조회 1,781·♥ 88
아빠는 친구 없냐고 딸이 물어봤다[5]
변차장·07.25·조회 1,750·♥ 87
스무살 애들이랑 같이 코드 잡고 있습니다[4]
PinkRose·07.25·조회 1,430·♥ 71
등산 동호회 첫날 도망치듯 내려왔다[6]
코코맘·07.25·조회 1,721·♥ 85
명함 지갑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음[4]
새벽의안개·07.25·조회 1,194·♥ 59
주말엔 내가 누군지 설명할 방법이 없더라[5]
한강의밤·07.25·조회 1,683·♥ 83
엄마 모시고 병원 갔다가 대기실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5]
몽이집사·07.25·조회 1,840·♥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