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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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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맞으면서 천장 무늬만 봤다[4]
노대리·07.27·조회 1,890·87
위내시경 보호자란에 뭘 써야 하나[5]
겨울눈꽃·07.27·조회 1,973·92
토요일 아침에 눈 떴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서[4]
초코맘·07.26·조회 1,345·59
전처 결혼한다는 얘길 장모님한테 들음[4]
노대리·07.26·조회 1,862·83
예전 결혼사진 파일 지우다 말았음[4]
자전거탄남자·07.26·조회 1,917·88
응급실 접수대에서 멈칫한 3초[5]
산타크루즈·07.26·조회 1,935·89
장난감 밟을 일이 없어졌다는 게[4]
전기차오너·07.26·조회 1,753·82
건너 건너 소식 듣고 밥 세 숟갈 먹었다[5]
탁구치는남자·07.26·조회 2,004·96
2005년 여름에 듣던 곡이 갑자기[4]
달콤한설렘·07.26·조회 1,791·81
명절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도 못 정하겠다[4]
Leo·07.26·조회 1,535·68
3년째 컵을 두 개씩 사고 있더라구요[4]
대나무숲·07.26·조회 1,666·78
양육비 얘기 꺼내는 게 아직도 목에 걸려요[5]
산들바람·07.26·조회 1,744·82
아이가 아빠 언제 오냐고 안 물어본 지 반년쯤[5]
마들렌·07.26·조회 1,902·88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이 제일 길게 느껴진다[5]
Sam·07.26·조회 1,880·91
새엄마라는 단어를 애가 이미 알고 있었어요[5]
초여름밤·07.26·조회 1,837·87
재혼 소리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몸이 굳는다[4]
Sailor·07.26·조회 1,637·73
애 있다는 걸 언제 말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5]
묵직한산·07.26·조회 1,925·93
옆집 아주머니가 남편 안부를 물으셨어요[4]
잔잔한미소·07.26·조회 1,725·80
정리하면서 제일 먼저 버린 게 슬리퍼였다[4]
한잔할래요·07.26·조회 1,598·72
계약서에 이름 하나만 적는 순간이 이상했어요[4]
안개꽃다발·07.26·조회 1,85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