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도 못 정하겠다
L
Leo
07.26 · 조회 1,536
아직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그 생각이 나서 좀 웃김ㅋㅋ
본가 가면 친척들이 뭐라 할 것도 없이 그냥 시선이 있고
안 가면 엄마가 서운해하시고. 작년엔 하루만 갔다가 저녁에 도망치듯 나왔다.
차 안에서 라디오 켜놓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그때가 제일 편했던 것 같아.
올해도 비슷하게 하겠지 뭐. 아직 여름인데 왜 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Leo
07.26 · 조회 1,536
아직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그 생각이 나서 좀 웃김ㅋㅋ
본가 가면 친척들이 뭐라 할 것도 없이 그냥 시선이 있고
안 가면 엄마가 서운해하시고. 작년엔 하루만 갔다가 저녁에 도망치듯 나왔다.
차 안에서 라디오 켜놓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그때가 제일 편했던 것 같아.
올해도 비슷하게 하겠지 뭐. 아직 여름인데 왜 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저는 몇 년째 명절에 그냥 여행 가요. 처음엔 죄책감 들었는데 이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