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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밟을 일이 없어졌다는 게

전기차오너

07.26 · 조회 1,754

예전엔 새벽에 화장실 가다가 블럭 밟고 욕 나올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거실 바닥이 그냥 깨끗해. 아무것도 없음.

청소는 편해졌는데 뭔가 발바닥이 심심하다고 해야 하나ㅋㅋ 말이 이상한가.

어제 소파 밑에서 미니카 하나 나왔는데 그거 손에 쥐고 한참 있었다..

버리진 않았고 서랍에 넣어놨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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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바람·07.26

새벽에 이런 글 읽으면 잠이 더 안 오는데 왜 클릭했을까 나는ㅋㅋ

솜털같은·07.26

서랍에 넣어두신 거 잘하셨어요. 나중에 애가 보면 좋아할 듯

무게중심·07.26

저도 소파 밑에서 스티커 나왔는데 못 떼겠더라구요 그냥 뒀음

허니브레드·07.26

발바닥이 심심하다는 표현.. 이거 뭔지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