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반지 팔까 하다가 다시 넣어놨다[5]
반짝네온·07.28·조회 1,594·♥ 66
결혼반지 녹여서 다른 거 만든 사람 있으려나[4]
조용한위로·07.28·조회 1,434·♥ 59
옷장 정리하다가 손이 멈췄다[4]
목련꽃·07.28·조회 1,886·♥ 81
후배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다[5]
카니발맨·07.28·조회 1,694·♥ 72
애프터 신청을 받았는데 왜 설레지가 않냐[4]
고양이언니·07.28·조회 1,651·♥ 71
두 번째 만남에서 밥값 계산할 때가 제일 애매해[4]
새벽의안개·07.27·조회 1,388·♥ 52
새벽 네시에 냉장고 문 열고 서 있었다[5]
은은한달빛·07.27·조회 1,783·♥ 79
금반지 시세를 검색해본 새벽[4]
팬지꽃밭·07.27·조회 1,621·♥ 67
소개팅 하고 이틀 지났는데 연락을 할까 말까[5]
북한산·07.27·조회 1,503·♥ 61
동창 단톡방을 나왔다[4]
젖은벤치·07.27·조회 1,721·♥ 78
손가락 자국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서[5]
정과장·07.27·조회 1,930·♥ 85
축하한다고 답장 보내놓고 폰을 뒤집었다[5]
하린0417·07.27·조회 1,983·♥ 94
양육비 보내고 남은 돈 세는 밤[5]
도팀장·07.27·조회 1,953·♥ 92
냉장고에 아이 우유 유통기한 지난 거 발견[4]
허사장·07.27·조회 1,573·♥ 74
새엄마라는 단어를 아이 입에서 들었다[5]
별사탕한줌·07.27·조회 1,993·♥ 95
애 데려다주고 오는 길이 제일 길다[5]
회색빛하늘·07.27·조회 1,889·♥ 88
격주로 오는 정적에 아직 적응이 안 됨[5]
Sunny·07.27·조회 1,302·♥ 55
아이랑 가려던 워터파크 티켓 환불함[4]
묵직한침묵·07.27·조회 1,680·♥ 76
청첩장 사진을 왜 나한테 보내는 건지[4]
은서맘·07.27·조회 1,941·♥ 90
적금 하나 깰까 말까 두 달째 고민 중[5]
행복한하루·07.27·조회 1,720·♥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