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옛 애인이 준 책을 아직 못 버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4]
초록잎새·08.14·조회 1,113·♥ 49
예전엔 당연했던 평범한 저녁이 지금은 부럽다[4]
묵직한울림·08.14·조회 1,577·♥ 66
예전 나를 아는 사람을 만나면 왜 이렇게 어색할까[3]
수영선수출신·08.14·조회 1,477·♥ 62
혼자 산 지 오래되니 전화 올 데가 없다는 걸 오늘 느꼈다[4]
안개숲·08.14·조회 1,538·♥ 67
여름휴가 사진첩을 넘기다 예전 그 바다에서 멈췄다[3]
Will·08.14·조회 1,032·♥ 46
혼자 마트 장 보는데 예전 습관이 튀어나왔다[4]
푸른초원·08.14·조회 1,442·♥ 61
이혼 서류 정리하던 폴더를 오늘 드디어 버렸다[4]
제주바다지기—몽돌·08.14·조회 1,578·♥ 67
아파서 조퇴하고 텅 빈 집 오니까 눈물 났다[4]
벚꽃엔딩·08.14·조회 2,004·♥ 93
혼자 김치 담그다 엄마랑 하던 그때가 떠올랐다[4]
블루베리스무디·08.14·조회 1,465·♥ 61
명절에 혼자 있는 게 이젠 편하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4]
프리지아·08.14·조회 1,498·♥ 64
혼자 밥 먹는 게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졌다[4]
버티는사람·08.14·조회 1,317·♥ 61
검진센터 문진표 보호자 칸에서 멈칫했다[4]
슈가팝·08.14·조회 1,698·♥ 77
혼자 살면서 예전 습관대로 두 그릇 꺼내다 멈췄다[4]
다이어트는내일부터·08.13·조회 1,516·♥ 64
아플 때 전화할 사람이 없다는 걸 오늘 알았다[5]
하루한페이지·08.13·조회 1,991·♥ 94
아플 때가 제일 무섭다는 걸 요즘 실감함[5]
산능선·08.13·조회 1,933·♥ 88
몸 하나 아프니까 이 나이에 겁이 많아진다[4]
수평선너머·08.13·조회 1,700·♥ 76
이대로 혼자 늙어가나 싶어지는 새벽[5]
테니스맨·08.13·조회 2,189·♥ 98
혼자 늙어가는 상상하면 밤에 잠이 확 달아난다[4]
산타크루즈·08.13·조회 1,936·♥ 88
새벽 3시에 눈 뜨는 게 습관이 됐다[5]
Eva·08.13·조회 1,336·♥ 58
자다 깨면 새벽마다 애들 생각이 제일 난다[5]
달빛소나타·08.13·조회 2,115·♥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