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혼자 맞는 생일 아침 미역국은 내가 끓였다[4]
민들레꽃·08.07·조회 2,343·♥ 96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어느새 아침이 됐다[3]
별빛담은·08.07·조회 2,145·♥ 100
아플 때가 제일 서럽다는 말 이제야 알겠더라[4]
자전거탄남자·08.07·조회 2,283·♥ 113
새벽에 문득 이 나이에 다시 시작이라는 게 막막했다[3]
예준엄마·08.07·조회 2,194·♥ 82
새벽에 깨서 물 마시다 창밖 보는데 갑자기 울컥함[3]
달빛솜사탕·08.07·조회 2,181·♥ 83
새벽에 옛날 카톡 대화 뒤지다가 그만뒀다[3]
딸기라떼·08.07·조회 2,060·♥ 78
이혼하고 처음으로 나 혼자 병원 갔던 날 생각남[4]
수줍은별빛·08.07·조회 2,680·♥ 103
서랍 정리하다 결혼반지 나와서 한참 앉아있었음[4]
유나맘·08.07·조회 1,681·♥ 61
명치에 뭐가 걸린 것 같던 게 요즘은 좀 풀렸다[3]
느린걸음·08.07·조회 2,262·♥ 88
불 다 끄고 누우면 스멀스멀 드는 생각들[3]
수진맘이에요·08.07·조회 2,052·♥ 99
옛날 사진 폴더 삭제하려다 결국 손 못 댔음[3]
크림브륄레·08.07·조회 2,122·♥ 84
혼자 사는 게 자유롭긴 한데 가끔 이 자유가 무겁다[4]
토끼소녀·08.07·조회 2,262·♥ 105
밤에 혼자 있으면 좋다가도 딱 이 시간이 문제다[4]
한강바이커·08.07·조회 2,341·♥ 91
혼자인 게 익숙해질 무렵 문득 드는 생각[3]
조부장·08.07·조회 2,272·♥ 87
베개 두 개 중에 하나 오늘 드디어 치웠음[3]
든든한어깨·08.07·조회 1,932·♥ 76
양육비 얘기만 나오면 목소리가 커진다[5]
겨울산·07.29·조회 1,592·♥ 63
그쪽 딸이 나를 이모라고 부르는데[4]
지민이엄마·07.29·조회 1,652·♥ 70
전남편 재혼한다는 소식을 애한테 들었다[5]
올리브가든·07.29·조회 1,971·♥ 94
결혼기념일이었던 날짜가 그냥 지나갔다[4]
묵묵한걸음·07.29·조회 1,401·♥ 58
소개팅 자리에서 애 있다고 말한 순간[5]
조부장·07.29·조회 1,859·♥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