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거울 보다가 표정이 좀 밝아진 것 같아서 놀랐음[3]
카네이션·08.08·조회 1,988·77
전화기에 아직 그 사람 번호 저장돼 있는 거 오늘 지웠다[4]
서해노을·08.08·조회 2,057·79
혼자 산 지 3년, 이제 조용한 집이 무섭지 않다[4]
유준이엄마·08.08·조회 2,447·118
혼자 산 지 오래되니까 이제 둘이 사는 게 상상이 안 됨[4]
스타렉스·08.08·조회 2,346·106
혼자 마시는 맥주 한 캔이 요즘 하루 마무리다[3]
단단한사람·08.08·조회 1,878·72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람이 점점 단순해지는 것 같아[3]
한실장님·08.08·조회 2,327·110
이혼 뒤로 오히려 내 몸을 더 챙기게 되더라[3]
느린걸음·08.08·조회 2,174·101
통장에 내 이름만 있는 게 이제 좀 든든해졌다[3]
하린맘·08.08·조회 2,013·79
혼자 사는 게 외로운 게 아니라 그냥 조용한 거더라[4]
별사탕한줌·08.08·조회 2,493·124
요리 실력이 이렇게 늘 줄은 나도 몰랐음[3]
도팀장·08.08·조회 1,843·87
이 집이 이제야 진짜 내 집 같아짐[3]
제네시스타는남자·08.08·조회 1,973·92
이혼하고 처음으로 나 위해 뭔가 사본 날[3]
별이쏟아지는·08.08·조회 1,933·74
퇴근하고 불 꺼진 집에 들어갈 때가 제일 그렇다[4]
PinkRose·08.08·조회 2,163·84
설거지 쌓아두는 사람이었는데 요즘 바로바로 함[3]
복숭아주스·08.08·조회 1,283·59
이혼하고 처음으로 내 취향 가구 사면서 든 기분[3]
비온뒤햇살·08.08·조회 1,953·91
김치냉장고 열 때마다 아직 친정엄마 김치가 떠오른다[3]
하루한페이지·08.08·조회 1,983·77
생일도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데 그게 편하기도 하고[4]
장과장·08.08·조회 2,283·108
설거지하다 창밖 노을 보고 잠깐 멈춰섰다[3]
마가렛·08.08·조회 1,923·94
전배우자 닮은 사람 지나가는데 심장이 철렁했음[4]
보드라운바람·08.08·조회 2,283·87
밥 차려 먹는 게 이제 슬프지 않고 오히려 재밌음[4]
봄바람타고·08.08·조회 1,98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