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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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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차려주는 밥 안 먹은 지도 오래됐네 문득[3]
민트모히토·08.08·조회 2,083·96
혼자된 지 삼년째 근데 아직도 이인분씩 밥을 함[3]
하린맘·08.08·조회 1,723·68
옷장에서 아직 그 사람 셔츠 한 장 나와서 멍했다[3]
하린0417·08.08·조회 2,044·79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비 오는 날은 좀 다르더라[4]
허사장·08.08·조회 2,244·104
냉장고에 밑반찬 채워지는 거 보니 뿌듯한 날[3]
여백의미·08.08·조회 1,924·89
청소하다 결혼사진 나와서 잠깐 손 멈춤[4]
라떼한잔할까·08.08·조회 2,264·101
결혼식 축의금 봉투 뭉치 오늘에서야 버렸다[3]
포근포근·08.08·조회 1,564·58
집 정리하고 나면 마음까지 정리되는 기분 뭔지 앎[3]
볼링매니아·08.08·조회 1,883·90
젖은 이불 혼자 짜서 너는 게 이렇게 큰일일 줄이야[3]
해바라기길·08.08·조회 1,623·63
애들 없는 주말이 이렇게 조용한 줄 몰랐다[4]
구실장·08.08·조회 2,723·108
결혼사진 액자 오늘 드디어 창고에서 꺼내 버렸다[3]
닳은구두·08.08·조회 2,213·85
집이 조용해서 라디오를 틀어놓는 습관이 생겼다[3]
물안개·08.08·조회 1,863·88
혼자 맞는 두 번째 여름인데 작년보다 확실히 낫다[4]
달처럼은은·08.08·조회 2,453·98
손님용 컵이 왜 이렇게 많나 싶어서 다 정리함[4]
올리브가든·08.08·조회 1,563·71
손님 온다니까 괜히 더 신나서 대청소 하는 나[3]
이불밖은노노·08.08·조회 1,783·83
혼자 살면 명절이 제일 조용하고 편하더라[3]
코코맘·08.08·조회 2,213·103
혼자 밥 먹다 문득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싶음[3]
예린맘·08.08·조회 1,933·74
주말에 아무 약속 없는 게 이렇게 편할 줄이야[4]
LadyMint·08.08·조회 2,204·108
빨래 널다가 문득 혼자인 게 실감 날 때[3]
지호엄마·08.08·조회 2,014·97
주말 아침에 아무 약속 없는 게 이제 안 무섭다[4]
올리브가든·08.07·조회 1,89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