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애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를 못 끄겠더라[5]
코코맘·07.29·조회 1,696·♥ 72
재혼 얘기 나온 뒤로 그 집 애가 나한테 인사를 안 함[6]
잔잔한미소·07.29·조회 1,880·♥ 79
아이가 새아빠 얘기를 먼저 꺼냈다[5]
최차장입니다·07.29·조회 1,817·♥ 84
아빠라고 부를 뻔한 그 순간이 아직 남아있다[4]
삐삐언니·07.29·조회 1,788·♥ 82
전처가 문 앞까지만 오고 안 들어온다[4]
잔잔한음악·07.29·조회 1,629·♥ 69
주말에 애 보내고 나면 집이 너무 조용해서[5]
에스프레소·07.29·조회 1,729·♥ 78
놀이공원에서 남의 애 손을 잡고 걸었다[4]
캠핑카오너·07.29·조회 1,747·♥ 80
학원비 내는 날마다 계산기를 두드린다[5]
Sophie·07.29·조회 1,915·♥ 89
회사에는 아직 말 안 했다[4]
나비랑동거중·07.29·조회 1,570·♥ 64
외로움이 파도처럼 온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6]
흐린창가·07.28·조회 1,982·♥ 96
서류봉투를 아직도 못 버렸다[4]
Ella·07.28·조회 1,683·♥ 73
혼자 자는 게 편해진 게 좀 무섭다[4]
Andy·07.28·조회 1,522·♥ 67
우리 애가 재혼을 반대한다고 한다[5]
Rosie·07.28·조회 1,891·♥ 87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이 안 나온다[4]
북극성·07.28·조회 1,582·♥ 63
주선자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지[4]
복덩이맘·07.28·조회 1,461·♥ 57
서랍 안쪽에서 반지가 굴러나왔다[5]
노을바라기·07.28·조회 1,730·♥ 74
수영장에서 애가 눈을 딱 마주쳤을 때[5]
벤츠타고싶다·07.28·조회 1,941·♥ 88
십년 만에 본 친구가 내 이혼을 모르고 있었다[4]
초코집사일기·07.28·조회 1,760·♥ 76
커피 두 잔 마시고 나온 게 다였다[4]
구름먹은토끼·07.28·조회 1,534·♥ 64
애가 물속에서 나 좀 보라고 계속 부르는데[5]
푸른하늘아래·07.28·조회 1,852·♥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