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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잘 지내다가도 문득 무너지는 순간이 있더라[3]
수줍은봄·08.09·조회 2,083·92
혼자 밥 먹는 데 익숙해질수록 돈도 덜 쓰게 되네[3]
강원의산·08.09·조회 1,895·73
명품백 팔아서 대출 갚은 날의 후련함[3]
에스프레소·08.09·조회 2,157·86
명절에 혼자 있으니 돈은 남는데 마음이 허하네[3]
시린겨울·08.09·조회 1,926·76
이혼하고 처음 산 내 명의 가전 앞에서 멈칫함[3]
체리블라썸·08.09·조회 2,017·78
혼자 벌어도 나름 잘 살고 있다는 걸 오늘 느낌[3]
북극성·08.09·조회 1,849·72
적금 만기 문자 왔는데 같이 좋아할 사람이 없네[4]
달처럼은은·08.09·조회 2,067·82
남들 다 애 데리고 물놀이 갈 때 나는 통장만 봄[3]
Emma·08.09·조회 1,968·78
전 배우자 흔적을 정리하다 반나절을 울었던 날[3]
나비랑동거중·08.09·조회 2,356·108
주말 아침 혼자 눈뜰 때가 제일 좋으면서도 서글퍼[3]
Brian·08.08·조회 2,119·93
월급날인데 하나도 안 설레는 게 서글프네[3]
두부아빠·08.08·조회 1,999·79
중고로 산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니 마음이 트이네[3]
안개꽃다발·08.08·조회 1,889·74
노후 걱정이 요즘 부쩍 잠을 설치게 하네[3]
강원등산서포터—산소·08.08·조회 2,287·90
아플 때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게 이럴 때 실감남[3]
카니발맨·08.08·조회 2,350·109
충동적으로 결제했다가 취소한 새벽[3]
지율엄마·08.08·조회 2,177·85
혼자 살면서 제일 무서운 건 아플 때 병원비더라[4]
산능선·08.08·조회 2,349·93
돈 때문에 자존심 접었던 순간이 자꾸 떠오르네[3]
Lily·08.08·조회 2,137·84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는 밤[3]
BMW탐·08.08·조회 2,248·100
재테크 공부하다 보니 밤이 짧아지긴 하네[3]
한가한오후·08.08·조회 1,819·71
밤마다 폰 붙잡고 대화할 사람 찾는 나를 보며[3]
Sophie·08.08·조회 2,15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