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혼자 있으니 돈은 남는데 마음이 허하네
시
시린겨울
08.09 · 조회 1,927
예전엔 명절만 되면 양가 오가며 용돈에 선물에 돈 깨지는 게 스트레스였거든.
근데 막상 혼자 맞는 명절엔 그 돈이 하나도 안 나가니까 통장은 편한데 이상하게 헛헛하더라고.
차라리 돈 쓰면서 북적북적하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지ㅋㅋ
뭐 이것도 몇 번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싶어서 그냥 티비나 봄
시린겨울
08.09 · 조회 1,927
예전엔 명절만 되면 양가 오가며 용돈에 선물에 돈 깨지는 게 스트레스였거든.
근데 막상 혼자 맞는 명절엔 그 돈이 하나도 안 나가니까 통장은 편한데 이상하게 헛헛하더라고.
차라리 돈 쓰면서 북적북적하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지ㅋㅋ
뭐 이것도 몇 번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싶어서 그냥 티비나 봄
몇 번 지나면 익숙해진다는데 저는 아직도 헛헛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