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혼자 아플 때 옆에 붙어있는 게 얘뿐이라 서럽기도 고맙기도[4]
코스모스길·08.09·조회 1,491·♥ 59
애 아프다고 전 와이프한테 연락 왔는데 달려가지도 못했다[4]
철인·08.09·조회 1,934·♥ 71
이혼 후 처음으로 누군가를 안고 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3]
꽁이엄마·08.09·조회 1,732·♥ 71
우리 강아지 코 고는 소리가 나보다 큼[3]
강인한사람·08.09·조회 786·♥ 28
애가 커서 나중에 나 원망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밤마다 든다[4]
광주산책모임장—햇살·08.09·조회 1,740·♥ 59
강아지 나이 드는 게 보이니까 겁이 나기 시작했다[4]
흐린창가·08.09·조회 1,592·♥ 63
전처가 재혼한다는 얘기 애한테 전해 듣고 밤새 뒤척였다[3]
클라이머·08.09·조회 1,781·♥ 64
애 없는 주말에 애가 두고 간 인형 안고 잔 적 있다[3]
팰리세이드·08.09·조회 1,678·♥ 60
혼자 사는 집이 조용한 게 아니라 얘 숨소리로 채워진 느낌[3]
장과장·08.09·조회 1,587·♥ 64
전 배우자가 애 데리고 이사 간다는데 면접교섭 어떻게 되나 막막[4]
강주임·08.09·조회 1,820·♥ 63
강아지 입양하고 나서 처음으로 미래를 생각하게 됐다[3]
강철멘탈·08.09·조회 1,627·♥ 67
이혼하고 강아지 데려온 게 내 인생 제일 잘한 결정 같다[4]
메이플시럽·08.09·조회 2,057·♥ 89
학원비 견적 뽑다가 한숨이 절로 나왔다[4]
비온뒤햇살·08.09·조회 1,569·♥ 55
혼자 지내는 게 익숙해질 무렵 얘가 와서 다시 온기를 배웠다[3]
Ben·08.09·조회 1,637·♥ 67
혼자 사는 집에 생명 하나가 늘었다는 것만으로[3]
강기슭·08.09·조회 1,646·♥ 67
좋은 사람인데 마음이 안 열리는 내가 문제인가[3]
Leo·08.09·조회 2,168·♥ 96
누군가에게 다시 첫 번째가 되고 싶다는 마음[3]
Stella·08.09·조회 2,286·♥ 105
혼자 벌어 애 키우는 게 이렇게 무거운 건 줄 몰랐다[3]
묵직한침묵·08.09·조회 2,206·♥ 87
혼자 벌어 혼자 쓰는데 왜 이렇게 빠듯할까[4]
지민이엄마·08.09·조회 2,387·♥ 96
이혼 사유를 어디까지 말해야 하나 매번 고민[3]
산머루·08.09·조회 2,277·♥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