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강아지 산책 나갔다가 전 배우자랑 마주쳤는데 얘가 알아봄[4]
비오는날의커피·08.10·조회 1,926·♥ 81
이혼하고 첫 애 생일인데 케이크 앞에서 눈물 참느라 혼났다[3]
묵묵한걸음·08.10·조회 1,857·♥ 70
얘 산책시키다 보니 나도 사람들이랑 말을 하기 시작했다[3]
동백꽃·08.10·조회 1,668·♥ 69
퇴근길 지하철에서[3]
잔잔한호수·08.10·조회 1,195·♥ 61
퇴근하고 문 열면 반겨주는 게 얘 하나뿐이라는 게[4]
봄바람타고·08.10·조회 1,899·♥ 72
얘 산책 데리고 나올 때마다 이 동네에 정 붙는 느낌[3]
말랑복숭아·08.10·조회 1,589·♥ 64
강아지 산책하다 노을 보면서 이만하면 괜찮다 싶었다[3]
Eva·08.10·조회 1,727·♥ 71
짐 가방 챙기는 애 뒷모습 보면 매번 마음이 내려앉는다[4]
깊은한숨·08.10·조회 1,820·♥ 66
빨래 개다가[3]
맑은웃음·08.10·조회 1,075·♥ 57
냉장고 문 열고[3]
코코맘·08.10·조회 699·♥ 37
에어컨 바람에 뒤척[3]
채원이엄마·08.10·조회 1,163·♥ 62
혼자 영화 보러 갔다[3]
하늘색마카롱·08.10·조회 985·♥ 53
이혼하고 처음으로 애 학예회 혼자 갔는데 빈 옆자리가 크더라[4]
흐르는강물·08.10·조회 1,729·♥ 64
애 없는 첫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4]
한강바이커·08.10·조회 1,429·♥ 51
얘 데리고 병원 대기실 앉아있는데 문득 내가 보호자구나 싶었다[3]
보랏빛추억·08.10·조회 1,609·♥ 65
면접교섭 날 비 와서 애가 우산 쓰고 뛰어오는데 울컥했다[4]
마라토너·08.10·조회 2,019·♥ 78
명절에 혼자 있어도 얘 덕분에 안 외로웠다[4]
푸른하늘아래·08.10·조회 1,629·♥ 66
혼자 맞는 주말 아침이 얘 덕분에 덜 쓸쓸해졌다[3]
깊은숲속·08.09·조회 1,570·♥ 63
새벽에 깼는데 강아지가 발 밑에 붙어자고 있더라[4]
Maya·08.09·조회 1,687·♥ 61
혼자 우는 밤에 얼굴 핥아주는 게 얘밖에 없더라[4]
콩이엄마·08.09·조회 1,841·♥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