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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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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눈 보고 있으면 아무 말 안 해도 위로가 되는 게 신기해[4]
오과장·08.10·조회 1,691·67
애가 잘 때 손 꼭 잡는 버릇이 이혼하고 생겼다[4]
가을의기억·08.10·조회 1,982·74
재혼 상대 애가 나를 아직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4]
검은밤하늘·08.10·조회 1,744·63
오랜만에 화장했다[2]
콩이엄마·08.10·조회 970·52
양육비 통장 따로 만들어서 애 이름으로 넣어주는 중[3]
안개낀산·08.10·조회 1,613·61
애 앞에서 전 배우자 흉 절대 안 보려고 혀 깨물 때 많다[4]
작은별·08.10·조회 1,753·61
야식 시켜놓고[3]
Nora·08.10·조회 1,345·72
얘 밥값 벌려고 산다는 게 이렇게 든든한 이유가 될 줄[3]
최차장입니다·08.10·조회 1,593·65
재혼 얘기 나오는 사람 있는데 서로 애가 있어서 자꾸 멈칫한다[4]
마들렌·08.10·조회 1,893·67
이혼서류 정리하던 날 옆에서 자던 고양이가 유일한 목격자[4]
행복한하루·08.10·조회 1,743·68
재혼했는데 명절에 애들 데리고 어디 가야 할지가 매번 숙제다[3]
도윤이엄마·08.10·조회 1,493·52
얘 입양 서류에 보호자란에 내 이름만 있는 게 뭉클했다[3]
스위트피·08.10·조회 1,693·70
재혼 상대 애랑 내 애가 싸웠는데 누구 편도 못 들겠더라[4]
Nora·08.10·조회 1,813·64
빈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퇴근길에 자꾸 딴 길로 샜었는데[3]
별처럼반짝·08.10·조회 1,553·62
새엄마 소리 애한테 처음 들었을 때 손이 떨렸다[3]
Bella·08.10·조회 1,793·66
애가 나 없는 데서 씩씩하다는 얘기 들으면 대견하면서도 서운해[3]
오월의장미·08.10·조회 1,583·57
얘가 없었으면 이 여름을 어떻게 났을까 싶다[3]
Stella·08.10·조회 1,603·66
애가 저쪽 새아빠 얘기 꺼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 혼났다[4]
허사장·08.10·조회 1,933·71
새 이불 샀다[3]
새벽안개·08.10·조회 948·51
애 재우고 나서 전 남편이랑 통화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색하다[4]
다정한노을·08.10·조회 1,6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