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혼자 산 지 2년 됐는데 이제야 밥이 좀 넘어간다[3]
민서맘·08.11·조회 1,336·♥ 57
취미 하나 생기니까 주말이 무섭지 않아졌다[4]
Jasmine·08.11·조회 1,356·♥ 53
토요일 아침에 눈 떠도 갈 데가 없다는 게 낯설다[3]
잔잔한음악·08.10·조회 1,676·♥ 62
혼자 등산 다녀오면서 처음으로 안 외로웠다[4]
유월의바람·08.10·조회 1,327·♥ 58
갑자기 든 생각인데[3]
히아신스·08.10·조회 1,048·♥ 58
새벽에 깨서 옆자리 빈 걸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다[4]
추부장·08.10·조회 1,726·♥ 66
혼술인데 안주가[3]
에스프레소·08.10·조회 1,135·♥ 63
오늘 좀 잘했다[3]
Lily·08.10·조회 1,079·♥ 61
혼자 밥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아플 때가 제일 서럽더라[3]
캠핑러버·08.10·조회 1,723·♥ 67
에어컨 켜고 이불[3]
초코맘·08.10·조회 1,211·♥ 66
일요일 오후의 낮잠[2]
서윤맘·08.10·조회 923·♥ 49
누가 안부를 물었어[3]
여백의미·08.10·조회 1,087·♥ 59
혼자 잘 지내다가도 SNS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밤이 있어[3]
지리산자락·08.10·조회 1,673·♥ 65
이혼 얘기 먼저 꺼낸 게 나라서 아직도 가끔 마음이 무겁다[3]
Rosie·08.10·조회 1,693·♥ 62
카톡 프사 바꿨다[2]
민서맘·08.10·조회 834·♥ 42
혼자가 편하다고 하면서도 명절 다가오면 마음이 얹힌다[3]
HelloMay·08.10·조회 1,583·♥ 59
취미에 몰두하는 게 사실은 도피인가 싶을 때가 있어[3]
Will·08.10·조회 1,563·♥ 61
얘 눈 보고 있으면 아무 말 안 해도 위로가 되는 게 신기해[4]
오과장·08.10·조회 1,691·♥ 67
애가 잘 때 손 꼭 잡는 버릇이 이혼하고 생겼다[4]
가을의기억·08.10·조회 1,981·♥ 74
재혼 상대 애가 나를 아직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4]
검은밤하늘·08.10·조회 1,743·♥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