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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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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 만나는 자리에서 자꾸 방어적이 되는 나[3]
흐르는강물·08.11·조회 1,573·61
혼자 맞는 생일이 두 번째인데 이번엔 좀 덜 쓸쓸했다[4]
바닐라스카이·08.11·조회 1,853·73
이혼했다고 부모님이 아직도 동네에 말을 못 하신대[3]
산타크루즈·08.11·조회 1,723·63
자기계발 열심히 하는데 대체 누굴 위한 건지 모르겠어[3]
마가렛·08.11·조회 1,623·63
자기계발한다고 학원 등록했는데 사실은 외로워서였네[3]
여유로운주말·08.11·조회 1,493·57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마흔인데 그래도 자꾸 뭔가를 저지르네[3]
Chloe·08.11·조회 1,613·62
동호회에서 나만 돌싱인 것 같아서 자꾸 움츠러드네[4]
딸기라떼·08.11·조회 1,613·60
전 배우자 소식을 건너 건너 들은 날의 미묘한 마음[3]
조용한위로·08.11·조회 1,653·62
취미 부자가 됐는데 정작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 풀어봄[4]
자전거탄남자·08.11·조회 1,493·58
이혼하고 처음 맞는 여름이 이렇게 조용할 줄은[4]
복실이맘·08.11·조회 1,243·52
혼자 사는 집에 형광등 나가면 그게 그렇게 서럽더라[3]
가을숲길·08.11·조회 1,693·64
혼자 잘 논다 소리 듣는데 사실 연습한 거였어[3]
몽글라떼·08.11·조회 1,593·61
동호회에서 처음으로 내 얘기를 편하게 했다[3]
PinkRose·08.11·조회 1,553·60
이혼 후 살 빠진 걸 다들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3]
하늘색마카롱·08.11·조회 1,653·61
모임 나가라는 친구 말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3]
제비꽃·08.11·조회 1,513·59
이혼하고 나서 웃는 법을 다시 배우는 중인 것 같아[4]
Daisy·08.11·조회 1,783·71
이혼 후 처음으로 소개팅 나갔다가 도망쳐 나왔다[4]
Eva·08.11·조회 1,813·65
혼자 여행 다녀왔더니 나 자신이 조금 대견해졌어[4]
데이지꽃·08.11·조회 1,653·64
설거지하다 반지 자국 없어진 손가락을 한참 봤다[4]
수아맘·08.11·조회 1,783·70
주말에 애랑 놀이공원 갔는데 남들 시선이 신경 쓰였다[3]
캠핑카오너·08.11·조회 1,7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