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주말에 혼자 장 보러 가면 자꾸 두 명 분량을 담아[3]
라벤더밭·08.12·조회 1,398·♥ 61
친구 결혼식 축의금 봉투 넣으면서 내 결혼이 떠올랐다[4]
말랑복숭아·08.12·조회 1,557·♥ 59
혼자 여름 휴가 안 가고 집에서 밥해먹는 중[3]
밤톨이와보름달·08.12·조회 1,427·♥ 62
밥은 혼자 먹어도 커피는 누구랑 마시고 싶더라[3]
임대표·08.12·조회 1,390·♥ 58
결혼식장 화장실에서 잠깐 숨 돌리고 나왔다[4]
물안개·08.12·조회 1,498·♥ 56
혼자 밥 먹는 뒷모습이 싫어서 벽 보고 먹었었는데[3]
초록잎새·08.12·조회 1,467·♥ 66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졌다는 게 문득 서글퍼[3]
고요한아침·08.12·조회 1,597·♥ 63
혼자 산 지 삼 년, 이제 밥 해먹는 게 안 서럽다[4]
낡은편지·08.12·조회 1,728·♥ 79
혼자 생일 미역국 끓여 먹은 얘기[4]
강철의의지·08.11·조회 1,602·♥ 75
연락처 정리하다가 지운 이름들 앞에서 멈췄다[4]
보랏빛추억·08.11·조회 1,493·♥ 60
친했던 무리에서 나도 모르게 밀려난 것 같다[4]
Ruby·08.11·조회 1,540·♥ 59
잘 지내냐는 안부 문자에 답을 못 하고 하루가 갔다[4]
맑은시냇물·08.11·조회 1,634·♥ 66
명절 다가오니까 벌써 배가 아픈 것 같은 기분[4]
솜이언니·08.11·조회 1,323·♥ 47
친구 부부 싸움 중재하다가 내 처지가 겹쳐 보였다[4]
은하수·08.11·조회 1,410·♥ 52
제일 친했던 친구가 이혼 소식 듣고 연락 끊었다[5]
솔티드캐러멜·08.11·조회 1,897·♥ 82
예전 부부 동반 친구들이랑 이제 안 보게 됐다[4]
보랏빛추억·08.11·조회 1,586·♥ 60
친구 하나 없이 이 도시에 온 지 반년째[4]
맑은시냇물·08.11·조회 1,716·♥ 70
친구가 늦은 밤에 그냥 목소리 듣고 싶었대[3]
거친파도·08.11·조회 1,086·♥ 39
혼자 명절 보내기로 했는데 막상 그날이 무섭다[4]
Maya·08.11·조회 1,566·♥ 62
취미 하나가 무너진 나를 다시 세워줬다는 게 아직도 신기해[3]
하은맘·08.11·조회 1,73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