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가족 카톡방에서 나만 말이 없어지더라[4]
MrBlue·08.12·조회 1,351·♥ 51
명절날 엄마가 몰래 내 손에 용돈 쥐어주는데[4]
여름바다·08.12·조회 1,831·♥ 84
친구가 청첩장 주면서 미안해하는 그 표정이 더 아파[4]
서윤맘·08.12·조회 1,502·♥ 58
친구 결혼식에서 축하한다는 말이 목에 걸렸다[4]
맑은웃음·08.12·조회 1,742·♥ 69
친구가 아무 이유 없이 밥 사줬는데 눈물 날 뻔[4]
침대랑환승연애·08.12·조회 1,782·♥ 78
밥 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밤이 있어[3]
Rosie·08.12·조회 1,432·♥ 61
이혼 후 요리학원 등록한 마흔셋의 근황[3]
갓생사는척아싸·08.12·조회 1,582·♥ 72
혼자인 게 편한데 가끔 무섭게 외로운 날이 있다[4]
수줍은봄·08.12·조회 1,721·♥ 74
이혼하고 요리를 배우게 될 줄은 몰랐다[4]
뭉치보호자·08.12·조회 1,621·♥ 71
가족 모임에서 사촌들 애들만 예뻐하는 걸 봤다[4]
보랏빛노을·08.12·조회 1,421·♥ 58
누가 차려주는 밥이 그리운 밤이 있더라[4]
여니0823·08.12·조회 1,491·♥ 67
딸이 끓여준 라면 한 그릇에 울 뻔했다[4]
낚시꾼·08.12·조회 1,721·♥ 84
혼자 된 뒤로 제일 잘한 건 요리에 취미 붙인 거[3]
은서맘·08.12·조회 1,491·♥ 67
가족 모임에서 형수가 조용히 반찬 챙겨준 게 고마웠다[3]
묵직한산·08.12·조회 1,471·♥ 57
빈 밥그릇 설거지하다 문득 웃음이 났다[3]
뽀삐맘·08.12·조회 1,291·♥ 55
혼자 먹는 밥에 반찬 늘어놓는 게 무슨 의미냐 싶다가도[3]
Eva·08.12·조회 1,451·♥ 66
누가 해주는 밥이 그리운 게 아니라 같이 먹을 사람이 그리운 거더라[3]
MissApril·08.12·조회 1,581·♥ 72
친구 애들이 나를 삼촌이라 부르는데 그게 좋다[3]
느티나무그늘·08.12·조회 1,181·♥ 45
식은 밥 데워 먹으며 든 생각[3]
추부장·08.12·조회 1,351·♥ 58
밥 먹다가 문득 애 생각나서 젓가락 놓은 날[3]
새벽의안개·08.12·조회 1,561·♥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