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혼자 바다 앞 벤치에 앉아있는데 지나가던 분이 말 걸어줌[3]
아침이슬·08.13·조회 1,520·♥ 57
주말마다 애 보러 가는 길이 아직도 낯설다[4]
묵직한침묵·08.13·조회 1,920·♥ 74
여름 바다 앞에서 이혼 서류 정리하던 날이 떠올랐다[4]
봄바람타고·08.13·조회 1,680·♥ 63
혼자 바다에 앉아있으니 결혼 전 내가 떠오르더라[3]
Grace·08.13·조회 1,611·♥ 59
이제 누구 밥 안 챙겨도 된다는 게 아직도 어색함[4]
Mike·08.13·조회 1,583·♥ 55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들 사이에서 혼자 앉아있으니[3]
몽이집사·08.13·조회 1,493·♥ 55
혼자 된 지 삼 년, 이제야 내 취향을 알아가는 중[4]
단풍잎의노래·08.13·조회 1,783·♥ 66
혼자 물놀이 왔는데 커플 물장난 보다가 문득[3]
변차장·08.13·조회 1,433·♥ 51
휴가 첫날 리조트 침대에 누워서 든 생각[4]
이불밖은노노·08.13·조회 1,723·♥ 64
친정 엄마 전화에 괜히 씩씩한 척했다[4]
Grace·08.13·조회 1,721·♥ 65
오래된 사진첩 넘기다가 그냥 덮어버렸다[4]
미래의꽃길·08.13·조회 1,704·♥ 61
휴가지 카페에서 혼자 앉아있는 게 이제 안 어색함[3]
뀨뀨젤리곰·08.13·조회 1,426·♥ 53
혼자 물놀이 왔다가 아이 웃음소리에 마음이 저릿함[3]
철인·08.13·조회 1,396·♥ 51
명절보다 이런 평범한 주말이 더 외로울 때가 있음[4]
포근한구름·08.13·조회 1,727·♥ 63
주말이 이렇게 조용해도 되나 싶을 때[4]
HelloMay·08.13·조회 1,649·♥ 58
휴가지에서 혼자 밥 먹는 거 이제 진짜 아무렇지 않음[3]
달콤한설렘·08.13·조회 1,338·♥ 49
비 오는 주말이 예전엔 반가웠는데 지금은[4]
흑임자라떼·08.13·조회 1,676·♥ 59
혼자 영화 보러 갔다가 옆자리 커플에 괜히 시무룩[4]
설악의바람·08.13·조회 1,566·♥ 54
혼자 기차 타고 가다가 창밖 보며 멍때린 시간[3]
Captain·08.13·조회 1,446·♥ 53
예전엔 주말이 짧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긴지[4]
빈티지카·08.13·조회 1,624·♥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