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여행 다니면서 사진첩에 나 혼자만 늘어간다[4]
에델바이스·08.20·조회 1,741·♥ 70
친구랑 웃고 떠들다 집에 오면 왜 이렇게 조용한지[4]
지율엄마·08.20·조회 1,503·♥ 52
드라이브하다 신호 대기 중에 옆 차 가족 보고[4]
노을바라기·08.20·조회 1,794·♥ 71
친구가 내 안부를 진심으로 궁금해한다는 게 뭉클했다[3]
겨울눈꽃·08.20·조회 1,453·♥ 50
혼자 여행 다니는 거 처음엔 도망이었는데 이젠 아니다[4]
MrSmile·08.20·조회 1,843·♥ 76
혼자 여행 다니는 거 이제 취미가 됐다[4]
새벽안개·08.20·조회 1,851·♥ 74
친구랑 헤어지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창밖만 봤다[3]
Bella·08.20·조회 1,593·♥ 54
혼자 여행이 익숙해질 무렵 문득 드는 생각[4]
Rosie·08.20·조회 1,784·♥ 72
혼자 잘 지낸다고 믿었는데 친구 한마디에 무너졌다[4]
구름먹은토끼·08.20·조회 1,701·♥ 60
여행 마치고 텅 빈 집에 들어설 때가 제일 힘들다[4]
달빛솜사탕·08.20·조회 1,761·♥ 70
혼자 여행 다니면서 나랑 친해지는 중이다[4]
심플한일상·08.20·조회 1,802·♥ 73
여행 마지막 날 저녁이 제일 쓸쓸하다[4]
달빛머금·08.20·조회 1,630·♥ 64
여행지에서 혼자 저녁 먹다 옆 테이블 부부 보고[4]
칠월의바다·08.20·조회 1,773·♥ 71
혼자 여행 와서 처음으로 나한테 잘했다고 해봤다[4]
조용한이별·08.20·조회 1,871·♥ 79
친구 결혼식 갔다가 혼자 돌아오는 지하철이 유난히 길더라[4]
초코쿠키·08.20·조회 1,575·♥ 55
이혼 후 멀어졌던 친구를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쳤다[4]
Stella·08.20·조회 1,562·♥ 53
혼자 떠난 기차 안에서 이제야 좀 웃음이 나더라[4]
촉촉한봄비·08.20·조회 1,698·♥ 68
친구 없이 혼자 떠난 여행이 생각보다 안 외로웠다[4]
현우엄마·08.20·조회 1,492·♥ 51
혼자 여행 와서 제일 좋은 건 눈치 안 봐도 되는 거[4]
여린햇살·08.20·조회 1,901·♥ 79
혼자 온천 갔는데 탈의실에서 좀 서러웠다[4]
Daisy·08.20·조회 1,672·♥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