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재혼 얘기 꺼내는 지인한테 웃으며 넘겼는데[4]
행복한하루·23시간 전·조회 1,813·♥ 62
휴가 다녀오니 빈집이 유난히 조용하게 느껴졌다[3]
한실장님·08.13·조회 1,373·♥ 50
이혼하고 처음 맞는 여름이 이렇게 길 줄은[4]
보드타는남자·08.13·조회 1,563·♥ 55
휴가지 편의점에서 소주 한 병 사면서 든 생각[3]
자유로운영혼·08.13·조회 1,403·♥ 51
텅 빈 옆자리를 오늘따라 오래 봤네[4]
잔잔한미소·08.13·조회 1,643·♥ 59
명절 앞두고 벌써부터 마음이 무거워짐[4]
은서맘·08.13·조회 1,753·♥ 60
여름휴가 같이 갈 사람 없다는 게 이렇게 어색할 줄[4]
갈대밭·08.13·조회 1,293·♥ 48
혼자 떠난 여행에서 나 자신이랑 화해한 기분[4]
말랑복숭아·08.13·조회 1,623·♥ 62
이혼 서류 정리한 서랍을 오랜만에 열었다[4]
심지굳은·08.13·조회 1,753·♥ 64
혼자 맞는 여름이 두 번째라 조금은 덜 무섭다[4]
한잔할래요·08.13·조회 1,743·♥ 66
혼자 온 여행지에서 가족 여행 온 사람 부러워하다가[3]
Luna·08.13·조회 1,543·♥ 56
혼자 여행 다니다 보니 나를 좀 알게 됐다[3]
벚꽃잎·08.13·조회 1,493·♥ 55
휴가지 노을 보다가 전남편 생각난 거 웃기다[4]
은서맘·08.13·조회 1,564·♥ 58
생일인데 아무도 모르게 지나간 하루[4]
고양이언니·08.13·조회 1,833·♥ 70
적막한 집이 무서웠는데 이젠 좀 익숙해짐[4]
도란수다·08.13·조회 1,483·♥ 51
혼자 잘 지낸다고 믿었는데 오늘은 좀 흔들렸네[4]
닳은구두·08.13·조회 1,791·♥ 67
혼자 밥 먹는 게 이젠 아무렇지 않아졌다[4]
Wanderer·08.13·조회 1,590·♥ 56
오후 내내 아무 말도 안 했다는 걸 저녁에 깨달음[4]
조용한오후·08.13·조회 1,710·♥ 63
혼자 여행 오면 밥때가 제일 외롭다는 거 실감함[3]
마카롱·08.13·조회 1,410·♥ 52
혼자 마트 장 보는 게 익숙해질 줄은 몰랐네[4]
소이02·08.13·조회 1,540·♥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