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같이 갈 사람 없다는 게 이렇게 어색할 줄
갈
갈대밭
08.13 · 조회 1,294
회사에서 다들 누구랑 어디 간다고 얘기하는데 나는 딱히 할 말이 없더라.
예전엔 당연히 가족이랑 갔으니까 이런 고민 자체가 없었거든.
혼자 가면 되지 하면서도 막상 계획을 짜려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좀 서글펐음..
근데 뭐 첫술에 배부르겠어 이번엔 가까운 데 당일치기라도 다녀와 보려고ㅋㅋ
갈대밭
08.13 · 조회 1,294
회사에서 다들 누구랑 어디 간다고 얘기하는데 나는 딱히 할 말이 없더라.
예전엔 당연히 가족이랑 갔으니까 이런 고민 자체가 없었거든.
혼자 가면 되지 하면서도 막상 계획을 짜려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좀 서글펐음..
근데 뭐 첫술에 배부르겠어 이번엔 가까운 데 당일치기라도 다녀와 보려고ㅋㅋ
회사에서 그런 얘기 나올 때 좀 그렇죠.. 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