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말이 짧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긴지
빈
빈티지카
08.13 · 조회 1,625
애랑 같이 살 때는 주말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서 늘 아쉬웠거든.
근데 혼자 되고 나서는 토요일 아침에 눈 뜨면 이 이틀을 어떻게 보내나 막막할 때가 있다..
할 일을 억지로 만들어서 마트도 가고 청소도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돌더라.
뭐 그래도 심심한 게 싸우는 것보단 낫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커피 또 내렸음ㅋㅋ
빈티지카
08.13 · 조회 1,625
애랑 같이 살 때는 주말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서 늘 아쉬웠거든.
근데 혼자 되고 나서는 토요일 아침에 눈 뜨면 이 이틀을 어떻게 보내나 막막할 때가 있다..
할 일을 억지로 만들어서 마트도 가고 청소도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돌더라.
뭐 그래도 심심한 게 싸우는 것보단 낫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커피 또 내렸음ㅋㅋ
심심한 게 싸우는 것보단 낫다는 거 백번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