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명절 보내기로 했는데 막상 그날이 무섭다
M
Maya
08.11 · 조회 1,567
이번 추석은 그냥 집에서 혼자 조용히 보내기로 마음먹었는데 정작 그날 뭘 하고 있을지 상상하니 벌써 좀 무섭네.
다들 가족이랑 북적일 때 나만 텅 빈 집에 있을 걸 생각하면 명절 특유의 그 적막이 훅 밀려올 것 같아서.
영화나 왕창 다운받아놔야 하나 아니면 어디 훌쩍 여행이라도 갈까 싶기도 하고..
혼자가 편하다고 큰소리쳤는데 명절 앞에선 좀 작아지네ㅋㅋ
Maya
08.11 · 조회 1,567
이번 추석은 그냥 집에서 혼자 조용히 보내기로 마음먹었는데 정작 그날 뭘 하고 있을지 상상하니 벌써 좀 무섭네.
다들 가족이랑 북적일 때 나만 텅 빈 집에 있을 걸 생각하면 명절 특유의 그 적막이 훅 밀려올 것 같아서.
영화나 왕창 다운받아놔야 하나 아니면 어디 훌쩍 여행이라도 갈까 싶기도 하고..
혼자가 편하다고 큰소리쳤는데 명절 앞에선 좀 작아지네ㅋㅋ
그날 여기 사람들 많이 접속할 거예요 심심하면 글 써요 같이 있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