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빈 통장 보다가 결혼반지 판 돈 생각나서 씁쓸했다[3]
포근한오후·08.18·조회 1,945·♥ 67
애랑 바다 갔다가 모래 털면서[3]
오솔길·08.18·조회 1,705·♥ 68
아이 없는 주말이 이렇게 조용한 줄 몰랐다[4]
도팀장·08.18·조회 2,226·♥ 88
그럭저럭 버틴 하루 끝에 스스로 수고했다 말했다[5]
Maya·08.18·조회 2,277·♥ 95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만 대화 흐름을 못 따라갔다[4]
시우맘·08.18·조회 2,167·♥ 87
이혼하고 나니 연락하던 친구가 반으로 줄었다[5]
수줍은봄·08.18·조회 2,156·♥ 92
물놀이하고 온 날 밤 잠든 얼굴 보다가[3]
서해노을·08.18·조회 1,927·♥ 78
명절 지나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놓인다는 게 슬프다[3]
크루저·08.18·조회 1,994·♥ 80
애가 엄마 보고싶다 할 때 나는[4]
담백한남자·08.18·조회 2,065·♥ 83
친구가 위로랍시고 한 말에 더 상처받았다[4]
복숭아주스·08.18·조회 2,138·♥ 86
아들 사춘기라고 대답을 안 해줘서[3]
두물머리·08.18·조회 1,675·♥ 64
혼자 있는 게 편해졌다는 게 가끔 무섭다[4]
솜사탕꿈·08.18·조회 2,210·♥ 88
혼자 견디는 하루가 쌓여서 여기까지 왔다[5]
Chloe·08.18·조회 2,361·♥ 99
방학 숙제 밀린 애 붙잡고 밤에[4]
잔잔한음악·08.18·조회 1,375·♥ 53
혼자인 게 익숙한데도 비 오는 밤엔 유독 그렇다[4]
초코집사일기·08.18·조회 2,127·♥ 85
개학하면 또 못 보는데 그게 아쉬워서[3]
정과장·08.18·조회 1,458·♥ 56
격주로 보는 아들 목소리가 변성기 와서[3]
단단한참나무·08.18·조회 1,828·♥ 73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케이크 주는데 웃기만 했다[5]
Rosie·08.18·조회 2,007·♥ 81
사춘기 딸이랑 말 한마디에 싸우고[3]
혼자만의시간·08.18·조회 1,495·♥ 58
명절에 안 내려간다고 하니 엄마가 조용해졌다[4]
Andy·08.18·조회 2,068·♥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