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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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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에서 처음으로 내 얘기를 편하게 했다[3]
PinkRose·08.11·조회 1,554·60
이혼 후 살 빠진 걸 다들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3]
하늘색마카롱·08.11·조회 1,653·61
모임 나가라는 친구 말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3]
제비꽃·08.11·조회 1,514·59
이혼하고 나서 웃는 법을 다시 배우는 중인 것 같아[4]
Daisy·08.11·조회 1,784·71
이혼 후 처음으로 소개팅 나갔다가 도망쳐 나왔다[4]
Eva·08.11·조회 1,814·65
혼자 여행 다녀왔더니 나 자신이 조금 대견해졌어[4]
데이지꽃·08.11·조회 1,654·64
설거지하다 반지 자국 없어진 손가락을 한참 봤다[4]
수아맘·08.11·조회 1,784·70
주말에 애랑 놀이공원 갔는데 남들 시선이 신경 쓰였다[3]
캠핑카오너·08.11·조회 1,723·65
전 배우자랑 애 문제로 통화하고 나면 온종일 기운이 없다[4]
낙동강물길·08.11·조회 1,393·49
주말에 애 보내고 나면 집이 갑자기 너무 넓어진다[4]
쏘렌토가장·08.11·조회 1,723·69
퇴근하고 아무도 안 기다리는 집에 들어가는 게 익숙해졌다[3]
노을같은말·08.11·조회 1,683·65
밥솥 하나 새로 사면서 이제 진짜 혼자구나 싶었다[3]
Olive·08.11·조회 1,563·61
혼자 여행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4]
조용한산·08.11·조회 1,813·70
누가 결혼 안 했냐고 물으면 아직도 순간 멈칫하게 돼[4]
Tony·08.11·조회 1,563·58
혼자 마트 장 보는 게 아직도 적응이 안 됨[3]
John·08.11·조회 983·44
비 오는 날 혼자 창밖 보며 커피 내리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3]
벚꽃엔딩·08.11·조회 1,523·58
혼자 병원 가서 수액 맞는데 옆 침대만 자꾸 보게 됨[4]
양귀비꽃·08.11·조회 1,923·72
혼자 카페에서 책 읽다가 이 시간이 참 좋다는 걸 알았어[3]
솜이언니·08.11·조회 1,443·56
명함 없는 주말의 나는 대체 누구인가 싶을 때가 있다[4]
야구광·08.11·조회 1,683·63
주말에 청소하다 옛날 사진 나와서 한참을 앉아있었다[3]
달콤한쿠키·08.11·조회 1,7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