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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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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아무 연락 없어도 얘가 옆에 있어서 괜찮았다[4]
마음의쉼표·08.10·조회 1,783·74
주말 엄마라 평일엔 애 목소리라도 들으려고 매일 저녁 영상통화함[3]
하은맘·08.10·조회 1,683·62
주말에만 아빠라는 게 애한테 미안해서 자꾸 뭘 사주게 된다[4]
Daniel·08.10·조회 1,873·68
이혼하고 강아지랑 둘이 사는 게 남들 눈엔 안쓰러워 보이나 봄[3]
은은한달빛·08.10·조회 1,753·72
애가 여기서 자고 가면 안 되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못 했다[4]
멀리보는사람·08.10·조회 2,133·82
이건 좀 웃긴데[4]
다은맘·08.10·조회 1,313·71
애가 동생 갖고 싶다는데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3]
Sophie·08.10·조회 1,443·50
얘 재롱 보다가 오랜만에 소리 내서 웃었다[3]
별사탕한줌·08.10·조회 1,663·68
미용실에서[3]
소율엄마·08.10·조회 1,092·58
밤 산책 나왔다[3]
작은별·08.10·조회 1,001·55
애가 저쪽 집 얘기 신나서 하는데 웃어줘야 하는 게 제일 어렵다[4]
튜닝카매니아·08.10·조회 1,453·61
혼밥 백반집에서[3]
해바라기길·08.10·조회 1,148·65
새벽 세시 반[3]
모카브라운·08.10·조회 745·39
면접교섭 끝나고 애가 손 흔드는 뒷모습을 한참 봤다[3]
송과장·08.10·조회 1,723·65
강아지 산책길에서 나랑 비슷한 처지인 사람 만나 위로받음[3]
백두대간·08.10·조회 1,613·66
누가 이름 불러줬으면[3]
올리브가든·08.10·조회 1,179·69
여름밤 창문 열면[3]
Luna·08.10·조회 1,027·55
애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라디오를 못 끄겠더라[4]
혼자마시는술·08.10·조회 1,344·52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다 문득 나 혼자가 아니구나 싶었다[3]
Sailor·08.10·조회 1,676·68
애 데려다주는 길이 익숙해질 만도 한데 매번 똑같이 허전하다[3]
은방울꽃·08.10·조회 1,68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