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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반

모카브라운

08.10 · 조회 746

새벽 세시 반.

 

또 눈 떴다.

 

알람도 없는데 몸이 자꾸 이 시간에 깨.

 

뭘 그렇게 못 놓고 사는 걸까 나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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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사장·08.10

놓고 사는 거 언젠간 놓아지겠지

부울경카페장—라떼별·08.10

나도 방금 깼어 우리 같은 시간에 깨어있네

조용한산·08.10

3시 반 클럽 여기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