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브라운
08.10 · 조회 746
새벽 세시 반.
또 눈 떴다.
알람도 없는데 몸이 자꾸 이 시간에 깨.
뭘 그렇게 못 놓고 사는 걸까 나는
놓고 사는 거 언젠간 놓아지겠지
나도 방금 깼어 우리 같은 시간에 깨어있네
3시 반 클럽 여기 있었네
놓고 사는 거 언젠간 놓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