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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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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통장에 매달 넣는 게 유일한 사치야[3]
동해바다·08.09·조회 2,048·81
이혼 후 처음으로 설레는 감정에 죄책감이 든다[3]
프리지아·08.09·조회 2,266·103
이혼하고 삼 년, 이제야 내 이름으로 사는 느낌[4]
봄바람타고·08.09·조회 2,456·118
혼자 견디는 법은 배웠는데 함께하는 법은 잊었다[3]
별사탕한줌·08.09·조회 2,198·98
비상금 통장 만들면서 든 생각들[3]
Kevin·08.09·조회 1,796·70
혼자 사는 값이 은근 비싸다는 걸 요즘 실감함[3]
다이어트는내일부터·08.09·조회 1,938·77
이혼이 실패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다르게 봄[3]
John·08.09·조회 2,416·114
혼자 키우는 아이 재우고 나면 밀려오는 그 시간[4]
서연맘·08.09·조회 2,366·113
혼자 되고 나서 처음으로 큰돈 모은 날[4]
배달앱단골중의단골·08.09·조회 2,279·91
전 배우자랑 애 문제로 연락할 때마다 마음이 복잡[3]
라넌큘러스·08.09·조회 2,205·97
양육비 보내고 나면 내 몫은 늘 마지막이더라[3]
추부장·08.09·조회 2,194·88
재혼 잘 사는 지인 보면 부럽다가도 마음이 복잡[3]
Nora·08.09·조회 2,034·89
빚 다 갚은 날 혼자 치킨 시켜 먹었다[4]
햇살한줌·08.09·조회 2,364·94
이혼했다고 하면 달라지는 사람들 시선에 지침[4]
채원이엄마·08.09·조회 2,324·106
전남편 카드 없어지고 나서 진짜 내 소비를 알게 됨[3]
따뜻한바람·08.09·조회 2,013·80
조건 좋은 사람보다 편한 사람이 그리워지는 요즘[3]
꿋꿋한참나무·08.09·조회 2,233·102
재혼이라는 단어가 아직도 입에 안 붙는다[3]
히아신스·08.09·조회 2,153·95
다들 가족이랑 모일 때 혼자라는 게 유독 크게 느껴져[3]
촉촉한봄비·08.09·조회 2,153·94
전처가 사준 겨울코트 이번에 정리했다[3]
Luna·08.09·조회 1,773·68
생일인데 나한테 케이크 하나 사주기가 왜 이리 어렵냐[4]
여리여리·08.09·조회 2,294·90